비욘드포스트

2021.10.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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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첨단 인쇄기업 성원애드피아(대표 정대원)가 지난 15일 서울대학교병원에 발전후원금으로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국내 의료기관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대병원에 일정 금원을 기부함으로써 국내 의료계 발전에 일조하고, 사회공헌에 대한 기업이념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성원애드피아는 이번 후원회 기부를 통해 기업의 나눔실천과 기부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진료, 연구, 교육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성원애드피아 정대원 대표는 “앞으로도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면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끄는 대표적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원애드피아는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도 서울대병원에 2000만원과 3000만원을 발전후원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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