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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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가방 브랜드 이오에뚜(ioetu)가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2021 FW 컬렉션을 내놓았다.

브랜드는 달콤한 디저트를 컨셉으로 통통 튀고 귀여운 실루엣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FW 컬렉션 가방들은 젤라또, 피넛, 롤, 푸딩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스러운 4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특히 트위드, 양가죽, 소가죽, 비건레더 등 다양한 소재로 구성됐으며 고급스러운 컬러와 MZ 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트렌디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이오에뚜는 2021년 SS시즌 론칭한 브랜드다. 이오에뚜는 이태리어로 '나와너'라는 의미로 4계절 모두 언제 어디서나 함께 있는 친구 같은 브랜드라는 뜻을 담고 있다. 친근한 소통방식을 선호하는 MZ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만들어졌으며 앞으로는 웨어러블 함을 더해 30대까지 한층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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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FW 컬렉션은 뛰어난 품질의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고 본인만의 개성이 뚜렷한 MZ 세대의 데일리백으로 큰 성원을 얻기 바란다"고 전했다.

공식 온라인 몰, 무신사, 29CM, W컨셉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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