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8(일)

-세븐일레븐 10월 수입맥주 프로모션 참여

[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1925년 스페인 남부의 도시 그라나다에서 설립되었으며 수십 년 동안 장인들의 정교한 생산 공정을 거쳐 수제 맥주를 양조해오고 있는 스페인의 남부 도시 그라나다를 상징하는 맥주 브랜드 세르베자스 알함브라(Cervezas Alhambra)가 대표 맥주 브랜드인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 캔맥주(알코올 5.4%, 용량 500ml)를 대형마트에 이어 국내 주요 편의점 중 하나인 세븐일레븐을 통해서 판매 유통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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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HAMBRA 알함브라맥주
알함브라 라거 500ml 캔맥주는 세븐일레븐 10월 수입맥주 행사 품목에 포함되었으며, 다른 행사 품목과 교차 구매 역시 가능하다.

태어난 도시만큼이나 독특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알함브라 라거 맥주는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양조되었다. 밝게 빛나는 황금빛 색상과 함께,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은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섬세하면서도, 은은하게 다가오는 과일과 꽃의 아로마와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것을 특징으로 일상생활에서 인생의 순간을 만끽하며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페일 라거이다.

알함브라 맥주 관계자는 “지난 7월, 한국에 정식 출시한 이후, 많은 분들이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의 섬세하면서도 진한 풍미와 눈길을 사로잡는 패키지에 호평을 해주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세븐일레븐 출시를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알함브라 라거와 함께 일상을 여유롭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특유의 예술 정신과 함께 삶의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맥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세르베자스 알함브라”는 1925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알함브라 궁전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스페인 남부 도시 그라나다에서 탄생한 브루어리이다. 설립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장인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스페인 브루잉만의 특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예술적인 측면으로 접근하여, 흥미로움과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는 맥주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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