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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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파리바게뜨가 23일(화)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한 가운데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모델이 특별한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이 참석했다.

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코드(제로페이)’가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활용한 디지털 기부 방식을 도입해 MZ세대 소비자들의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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