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9(월)

칭따오와 웹젠 프렌즈 캐릭터 ‘뮤다’, ‘제니’와의 이색적이고 특별한 만남 -
웹젠 프렌즈 캐릭터가 새겨진 ‘칭따오 캔’의 새로운 디자인 변신 눈길!...한국 독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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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게임 전문 개발 및 서비스 업체 웹젠의 대표 게임 뮤 온라인과 협업한 ‘칭따오X웹젠 프렌즈 한정판’을 한국 독점으로 출시한다.

뮤 온라인 20주년 기념으로 성사된 이번 협업은 대표 수입 맥주 칭따오와 국내 대표 장수 온라인 게임이자 폭 넓은 팬덤을 보유한 게임과의 만남으로, 게임 유저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젠의 대표작 뮤 온라인은 2001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하며 게임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칭따오X웹젠 프렌즈 한정판’은 칭따오 라거 500ml 제품에 뮤 온라인의 대표 캐릭터 뮤다와 제니의 얼굴을 적용한 디자인이다. 칭따오에서 정규 제품에 디자인을 변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더욱 의미 있는 한정판이며, 웹젠 프렌즈 캐릭터 중 뮤다와 제니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이번 협업에서는 웹젠 프렌즈 총 4가지(뮤다, 제니, 지미, 칸) 캐릭터 중, 강렬한 빨강투구를 쓴 게임의 리더 뮤다와 귀여운 모습 이면에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는 제니 2가지 캐릭터와 함께 한다. 칭따오 라거 제품에 칭따오 심볼인 잔교 그림의 맥주 잔을 든 뮤다와 제니 모습이 웹젠 프렌즈와의 협업이란 점을 강조한다.

칭따오는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념하며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칭따오는 캠핑브랜드, 패션, 푸드 등 장르와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협업활동을 진행 중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와 뮤 온라인 게임은 오랜 시간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되는 가운데에서도 혼자 또는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계속 될 것이며, 이에 칭따오는 즐거운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마케팅을 더욱 다채롭게 진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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