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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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타고가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밴차량 예약 플랫폼 타고가요(TAGOGAYO)는 골프부킹 예약 플랫폼 ‘골프존 티스캐너’(TEESCANNER)와 협약을 맺고 골퍼들의 골프장 이동편의를 위한 ‘골프장 콜밴 서비스’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골프장 이동의 불편을 해소한 타고가요의 ‘골프장 콜밴’은 일행과 함께 골프를 치러갈 때 골프장과 가장 가까운 일행의 집에 모여서 운전기사가 있는 밴차량 1대를 타고 골프장까지 이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고가요는 최대 12명이 골프백까지 한꺼번에 싣고 동시에 이용할 수 있고,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가지정방역차량과 백신접종 완료 운전기사를 선택해서 밴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서 코로나 감염 걱정없이 편안한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다.

타고가요 임창우 본부장은 “타고가요의 ‘골프장 콜밴 서비스’가 골퍼들의 골프장 이동 편의성 및 접근성을 개선하는 효과가 크다는 점과 우수한 차량서비스라 점이 업계 1위의 골프존 티스캐너로부터 인정을 받아 협약을 체결하고, 양사가 공동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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