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center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HANRO(한로), COSABELLA(코사벨라) 이너웨어를 전개하고 있는 ㈜아라벨라(대표이사 정성주)에서 라운지 이지웨어 명품 브랜드 HANRO의 노하우를 반영한 심플하고 로맨틱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타일리쉬 이너웨어 “RARO”를 론칭하였다고 6일 밝혔다.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노와이어, 심리스, 햄라인 제품등으로 출시된 RARO 이너웨어는 기존 속옷들이 주는 답답한 부분을 없애고 최상의 편안함과 매끈한 바디라인을 선사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아라벨라 관계자는 “라로의 이너웨어는 타임리스한 디자인과 엄선된최고급 소재 사용으로 뛰어난 피팅 감과 활동성, 보정력을 선사하는 절제된 럭셔리를 표현한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에 중점을 두었다.”며 “특히, 노와이어 브라는 편안함과 볼륨,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은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