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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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유니클로 신사점에서 발달장애인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과 유니클로가 함께 개최한 팝업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12월 3일부터 17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스프링샤인 소속 발달장애인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스프링샤인이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육성하고 이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발달장애인 분들에 대한 인식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스프링샤인과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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