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 포만감 높은 통귀리와 아침에 좋은 사과로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제격

[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원칙과 요거트 세계 판매 1위 다논의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의 온 가족 활력 요거트 브랜드 ‘아이러브요거트(I Love Yogurt)’가 6일 신제품 ‘한끼오트 사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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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트 사과’


한끼오트 사과는 세계적인 요거트 기업 프랑스 다논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요거트에 씹는 식감이 살아있는 통귀리,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가 들어있어 고소한 맛과 상큼한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한끼오트’는 풀무원다논이 선보이고 있는 요거트 브랜드 ‘아이러브요거트’의 라인업 중 하나로 포만감은 높은 귀리와 함께 과일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요거트에 쫀득쫀득 씹히는 귀리의 식감과 더불어 과일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식사대용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한끼오트에는 ‘엘카제이(L.casei)’ 프로바이오틱스 및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도 5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0%)을 함유해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 등 바쁜 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영양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관계자는 “건강하고 간편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바쁜 일상 속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한끼오트 사과로 놓치기 쉬운 아침 식사 든든하고 건강하게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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