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5.19(목)

파라솔, 커피머신 등 위문품 전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이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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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 전동근 대표이사(좌측)와 육군 5군단 이규준 군단장이 지난 4일 육군 5군단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항공우주산업 발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이 군 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대표이사 전동근)은 군에 격려의 마음을 담아 4억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공군 제8전투비행단, 육군 1군단, 육군 5군단, 육군 6군단 등 군 부대에 군 장병들이 편안한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파라솔, 커피머신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그간 더쎄를라잇브루잉은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학회, 한국우주과학회에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더쎄를라잇브루잉 전동근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위문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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