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28(화)

신규 가입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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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모바일 플랫폼 ‘온뱅크’의 누적 가입자 수가 16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협 온뱅크는 상호금융권 최초로 비대면 조합원 가입 및 출자금 계좌 개설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비대면 금융 서비스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출시 6개월 만에 예·적금 총액 1조 원을 돌파했다.

특히, 높은 이율의 모바일 전용 상품 및 간편 이체 서비스 등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2020년 1월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월평균 6만여 명의 신규 고객들이 유입되고 있다.

이를 기념해 신협은 지난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온뱅크 신규 가입자와 상품 가입자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신협 핸즈온(ON) 서비스는 2020년 9월 신협이 상호금융권 최초로 개시한 장정맥 바이오인증을 통한 본인확인 서비스다. 핸즈온(ON) 서비스를 통해 창구와 자동화기기에서 신분증이나 카드 없이도 쉽고 안전하게 금융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온뱅크 전용 적금상품 가입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신협 관계자는 “온뱅크는 지역 기반 상호금융의 범주를 한층 넓히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온택트 금융 모델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편리한 서비스와 상품 등을 통해 더 많은 조합원이 신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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