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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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국내 최대 체험형 서재를 광명GIDC MALL에 오픈한 커피랑도서관 주식회사와 (사)한국북큐레이터협회가 지난 5월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커피랑도서관의 책을 전문 북큐레이터들이 기획하여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커피랑도서관 관계자는 “일반서점과는 다르게 신규도서와 중고도서를 세트로 구성하여 제공하게 되는 광명 GIDC 커피랑도서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책과 친밀해지고,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커피랑도서관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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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체험형서재’를 시작한 커피랑도서관은 일반적인 책의 배열방식, 베스트셀러존 개념을 넘어 각 테마별로 큐레이션된 책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커피 전문 브랜드 ‘83페이지’에서 카페기능을 더해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북카페로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고, 24시간 이용가능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와, ‘커피랑프린트’가 더해져 자기계발이 필요하거나 따로 스터디공간이 필요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커피랑도서관은 오픈 이벤트와 가정의 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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