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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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딸기 한창,
산딸기 따는 게 낭만적으로 보이지만 뾰족뾰족한 가시 피해 한 알 한 알 따려면 힘든 일,
황금빛 노을 받으며 돌아오는 통통 배 보면서, "참 평화스럽다" 말했다가
"어부들은 얼마나 힘드는지 아느냐?" 핑잔 듣 듯,
사물에 대한 생각(허상)과 현실(실상) 차이를 많이 알수록 성숙한 삶일까?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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