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스미후루만의 농법으로 한정 생산… 가장 맛있을 때 수확한 품종

center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가 꿀 먹은 듯 압도적인 달콤함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파인애플 ‘감숙왕 허니골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감숙왕 허니골드는 스미후루코리아만의 농법으로 연 평균 기온 20도 이상의 열대, 고산지대에서 한정 생산된 프리미엄 파인애플이다.

평균 당도가 16~17브릭스(Brix)로, 일반 파인애플에 비해 더욱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스미후루코리아 차승희 마케팅팀장은 “감숙왕 허니골드는 스미후루만의 농법으로 가장 맛있을 때 수확한다는 점에서 더욱 압도적인 맛을 지닌 파인애플”이라며 “파인애플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한 만큼, 무더운 여름을 맞아 맛있고 건강한 영양 간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미후루코리아는 파인애플 외에도 바나나 전문가가 건강하게 재배한 프리미엄 바나나 라인업을 보유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