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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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조동석 기자]
위스키 임페리얼로 유명한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는 전 세계 판매 1위 프랑스 보르도 와인 브랜드인 무똥까데 (출처 : IWSR 2019)의 신제품 ‘무똥까데 로제 비오'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첫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무똥까데 로제 비오는 유기농과 비건 인증을 받아 친환경 제품에 관심이 높은 MZ 세대를 비롯한 프리미엄 와인 고객층의 까다로운 입맛과 고급스러운 취향을 만족시킬 것이라 기대되는 제품이다.

특히 프랑스의 유명 와인 저널리스트 티에리 드소브가 블렌딩에 참여하여 첫 압착의 연한 핑크 컬러에 신선한 과일 풍미와 기분 좋은 산미가 더해 프레시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최상급 여름 와인으로 탄생하였다.

무똥까데 로제 비오의 실버 기운이 살짝 감도는 연한 핑크빛 컬러는 가장 섬세한 로제 와인을 생산할 때 사용되는 특별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적포도를 화이트 와인 양조와 같은 방법으로 압착해서 자연스러운 색을 추출하는 방식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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