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0.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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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놓고 내린 내 핸드폰은 승객이 주워 기사에게~사무실~나에게로 돌아왔는데,
잃어버린 7시간 괴로운 생각 대부분은 이 게 아니었으니, 오직 내 마음의 조화 아닌가?
사진 우리 농원 '깨닫는 상' 보면서, 낙타? 거북선? 두꺼비? 코부라? 사자?
보는 방향, 부분, 마음과 생각에 따른 허상 조화일 뿐 실체는 그 게 아니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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