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2.10(토)

거제도 외포중, 덕적도 덕적고 야구부에 1,500만 원 상당 셀렉스 제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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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김환석)이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 허구연)와 함께 도서지역 중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 원 상당의 셀렉스 제품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매일헬스뉴트리션과 KBO는 경남 거제도의 외포중학교와 인천 덕적도의 덕적고등학교 야구부에 셀렉스 프로핏, 셀렉스 프로틴바 등 1,5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도서산간지역에서 프로 선수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외포중학교는 거제도에서 유일하게 야구부를 운영하는 중학교이며, 덕적고등학교는 덕적도 내 유일한 고등학교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김환석대표는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지역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야구 꿈나무를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셀렉스의 우수한 영양설계가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하고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셀렉스 프로핏은 기존 셀렉스 스포츠를 리뉴얼한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단백질(Protein)과 핏(Fit)을 더해 ‘매일매일 핏하게 먹는 단백질’이라는 뜻을 담았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국가대표를 비롯한 프로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돕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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