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3.01.28(토)
center
소망이 크면 절망도 커서 감정소비가 큰 데 월드컵 승리욕이 지나친 듯,
극단이나 충돌하는 상황에서 중간의 길을 택하는 지혜가 中庸,
中은 공간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알맞음, 庸은 시간적으로 바뀌지 않는 꾸준함
군자는 중용을 행하고 소인은 중용이 싫으니, 극단적 이념갈등도 이래서?
불교 철학,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도 비슷한 생각, 좀 차분해졌으면...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