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산학협력단은 2025년 10월 14일 주식회사 엔포유대학연합지주(대표이사 안병민)와 함께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대학의 혁신기술기반 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서강대는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이하, 서강판교캠퍼스)에 아주대, 국민대, 단국대, 서울과학기술대, 수원대 등 국내 6개 대학이 공동 출자한 기술지주회사인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이하, ㈜엔포유기술지주)와의 협약을 맺고, 향후 10년간 대학 연합으로 유망한 기술창업기업을 유치하여, 공동으로 육성하기로 협의했다.㈜엔포유기술지주가 육성하고 있는 70여 개의 자회사들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김용승) 실용음악전공이 최근 창의적 음악 교육의 중심이자 미래 음악가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이 전공은 ‘열정을 연주하며 미래를 설계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창의적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 교육과 실무를 자연스럽게 잇는 현장 중심형 커리큘럼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실용음악전공’은 국내 최고 수준의 레코딩 스튜디오와 최상급 악기·장비, 최신 아이맥 실습실을 갖춘 최첨단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24시간 개방된 실습실과 연습실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창작과 연습에 몰두할 수 있는 창의적 음악 창작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강릉
올해 국정감사에서 삼성, LG, 현대차, 두나무 등 주요 대기업 경영진의 증인 채택이 줄줄이 철회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기업 때리기식’ 소환을 자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국감 기조가 기업 비판에서 정책 점검으로 이동하는 양상이다. 정무위원회는 최근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과 오경석 두나무 대표를 증인 명단에서 제외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5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에 대한 증인 신청을 철회했으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도 이수진 야놀자 대표,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 신원근 진학사 대표 등의 증인 채택을 철회했다. 정무위원회 역시 오경석 두나무 대표를 증인 명단에서 제외했다. 올 초만 해
롯데장학재단이 지난 14일 서울 용산소방서 강당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국가를 위해 공무를 수행하던 중 순직하거나 부상당한 소방관 자녀 50명에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재단은 올해 소방청과 협력해, 지난 15년 이내 국가로부터 순직/공상을 인정받은 소방관 자녀 중 현재 초/중/고/대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1인당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재난 상황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들의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5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디자인진흥원(JDP)이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iF·레드닷,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올해 세계 4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하며 디자인 혁신성을 입증했다. 수상작 ‘인버터 제습기 23L’는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하루 최대 23L의 강력한 제습량을 구현한다. 자사 기존 모델 대비 약 3배 빠른 속도로 약 30분 만에 쾌적 습도에 도달하며, 6.
(사)한국당뇨협회(회장 김광원)는 오는 11월 9일,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제2회 ‘블루런’을 개최한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블루런’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당뇨협회와 스포티비뉴스가 주최·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전 세계 당뇨병 인구는 해가 갈수록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올 4월 발표한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무려 5억 8,900만 명에 달한다. 이에 IDF와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뇨병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독려하고자 매년 11월 14일을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로 제정하고 관련 행사를 개최해 왔다.한국도 당뇨병 청정 지대는 아니다. 대한당뇨병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전문의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소화 편의성과 완벽한 영양 균형에 집중한 것이다. 유당이 없는 ‘유당 0g’ 락토프리 제품으로, 평소 유제품 섭취 시 불편했던 사람들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체내 흡수가 빠른 MCT유(중쇄지방산)와 소화 부담이 적은 저분자가수분해단백질을 사용하여, 소화 기능이 저하된 노년층도 부담 없이 먹으며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2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특히 놓치기 쉬운 셀레늄, 크롬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에 힘입어 2.68%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아시아 주요증시도 일본증시가 1.7%, 대만 증시 1.8%, 홍콩 항셍지수 1.7% 등 일제히 상승했다. 제롬 파월 美연준의장이 이번 달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으로 풀이된다.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일 주간 종가 대비 9.7원이 내린 달러당 1421.3원에 마감했다.코스피지수는 18.83포인트(0.53%) 오른 3,580.64로 개장한 이후 꾸준히 고점을 높여갔고, 장 막판 한때 3,659.91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16.76포인트(1.98%) 오른 864.72에 장을 마감했다.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3.8% 오르며 9만5000원에 마감했
"업계 최단 기간 순자산 10조원 돌파의 핵심 원동력은 '상품 혁신'입니다. 미국 월배당 ETF를 최초 도입했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TOP3에 집중 투자하는 ETF 등이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SOL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층이 생겼습니다. SOL ETF가 투자자 자산 증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습니다." 신한자산운용 조재민 대표이사는 15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SOL 상장지수펀드(ETF)'의 업계 최단기간 순자산총액(AUM) 10조원 돌파를 기념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외 시장 흐름에 발맞춘 선도적인 상품 개발로 투자자의 장기적인 자산 증식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자
농심이 농심켈로그와 함께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지정한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맞아 결식아동들에게 식품을 기부했다. 지난 2020년부터 기부를 매년 이어오며 올해로 6년 차를 맞았다. 양사는 지난 14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전달식을 갖고, 지난해보다 기부 수량을 20% 늘린 6000인분 상당의 스낵과 시리얼을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전국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2025년 세계 식량의 날 주제인 ‘더 나은 식량과 미래를 향한 동행’에 기여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우리 어린이들이 역경을 딛고 미래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만해축전위원회(위원장 김용현, 동국대 기획부총장)와 동국문학인회(회장 김금용)는 제38회 동국문학상 수상작으로 위수정 소설가의 두 번째 소설집 『우리에게 없는 밤』(문학과지성사, 2024)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동국문학상은 1987년 제1회 신경림 시인의 수상을 시작으로 조정래, 문효치, 홍신선, 박제천, 문정희, 이상문, 정채봉 등 한국 문단계를 주도하는 문인들을 수상자로 대거 배출해 왔다. 2022년 윤고은 소설가, 2023년 박판식 시인, 2024년 박소란 시인이 수상을 하였으며, 올해는 위수정 소설가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본 상은 제35회부터 만해축전위원회와 동국대학교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15일 대학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KIBWA, 회장 김덕재)와 AI·ICT 분야 여성인재 양성 및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대학이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와 함께 여성 창업 전문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첫 사례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지식·시설 자원을 공유해 여성 창업자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하고 디지털 기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식에는 가천대 윤원중 부총장,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김덕재 회장을 비롯해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AI관과 가천코코네스쿨 창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난 9월 30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분석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온라인(VOD) 방식으로 진행되어, 청년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대상은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교육비와 교재비는 고용노동부 예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