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공동 개최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의 우승국에게 실제로 수여되는 공식 트로피다.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월드컵의 상징인 트로피를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FIFA 월드컵 2026을 향한 승리의 기운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의 방한은 지난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이후로 4년 만이다. 한국은 1986년
SK인텔릭스(대표이사 안무인)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이 2026년을 맞아 ‘새해엔, 떠나볼 행운’ 제품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에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 올클린 디아트 공기청정기, 풀스텐 스파 비데 △ 워커힐 매트리스 등 SK매직 주요 제품을 구독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제주 신라호텔 2박 숙박권(2인 조식 포함) 및 왕복 항공권'을, 15명에게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3월 16일 SK매직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독 제품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타 브랜드 제품을 사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이 오는 4월 5일까지 ‘2026 컴패션 사순절 필사 캠페인-두려워말라’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사순절은 40일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특별한 기간이다. 한국컴패션은 2022년부터 성경 말씀을 직접 쓰는 ‘필사’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매년 사순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 주제는 ‘두려워 말라’로, 일상의 불안과 흔들림 속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성경 속 인물들이 고난을 이겨낸 이야기를 담은 ‘40일 성경 필사 노트’를 선보였다. 2022년부터 필사 노트 제작에 참여해온 컴패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026년 새해 초부터 10일간 분초를 다투며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넘나드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과 연계해 지난 5일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 행사에 참석해 중국 경제인들과 수소, 배터리 분야 등에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한데 이어, 6일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를 찾아 엔비디아(NVIDIA)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 등 업계 리더들과 만나 AI, 로보틱스 등 미래 분야 혁신 전략을 모색했다. 11일에는 세계 인구 1위의 거대 시장 인도를 찾아 12일부터 13일까지 현대차 첸나이공장, 기아 아난타
일화(대표 권형중)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200세트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일화는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 건강기능식품 4종 2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강동구 저소득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동절기 집중 모금 캠페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취지에 공감해 진행됐으며, 해당 사업은 오는 2월 1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12일 강동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일주 일화 경영전략본부장과 전영미 복지가족국장이 참석해 향후 다양한 협업을 약속했다. 권형중 일화 대표이사는 “일화는 24년 강동구 내 고덕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사회 내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CJ나눔재단은 2005년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전국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20년간 누적 220여만 명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교육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특히 다문화 사회 전환기에 요구되는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부의 통합 정책 사업 기조에 맞춰 문화 소외계층의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글로벌 아티스트 세븐틴의 유닛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 출시를 기념해 콜라보 메뉴 2종을 선보이고, 오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 신메뉴는 자니..블루 설빙 △아포..가또 설빙 2종으로, 도겸X승관의 신곡 ‘Blue’가 담은 ‘이별·새벽·여운’의 감성을 디저트의 맛과 비주얼로 구현했다. 자니..블루 설빙은 최근 화제를 모은 이른바 ‘전남친 토스트’ 레시피를 설빙 스타일로 확장한 메뉴로, 진한 블루베리 콩포트와 치즈 풍미를 더해 한입마다 달콤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남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베리와 블루 파핑 캔디를 활용한 블루 톤 비주얼로, ‘소야곡’의
KB국민카드는 기존 카드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고객이 보유한 신용카드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주소를 연동해 별도의 카드 추가 발급 없이 디지털자산과 신용카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결제 시 전자지갑에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우선 적용되며, 잔액이 부족한 경우에는 신용카드 결제로 자동 처리된다. 해당 기술은 기존 카드 결제 구조를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상의 불편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새로운 결제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안성재 셰프를 푸라닭의 ‘마스터’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이라는 최고 권위를 보유한 ‘모수’의 오너 셰프로,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높은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푸라닭 치킨은 안성재 셰프를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마스터’라는 칭호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마스터는 브랜드의 앰버서더 역할은 물론 연간 신메뉴 라인업과 신메뉴의 맛에 대한 마스터링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며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마스터' 안성재 셰프를 통해 2026년 출시될 모든 신메뉴는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 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공식 후원하는 글로벌 테니스 이벤트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JANNIK SINNER vs CARLOS ALCARAZ’가 전세계 테니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이번 경기는 차세대 테니스를 이끌어 나갈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와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내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알카라스의 승리로 마무리되며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2026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을 앞두고 열린 이번 경기에서 두 슈퍼스타의 맞대결이 예고되자 티켓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학생들을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연구기관으로 파견해 미래 기술의 핵심인 인공지능(AI) 융합연구 역량 강화에 나선다.숙명여대는 오는 19일(월)부터 30일(금)까지 약 2주간 미국 보스턴 일대에서 ‘영원무역과 함께하는 Sookmyung X Harvard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대표 의류 기업인 영원무역그룹의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숙명여대의 대표적인 산학협력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연구 환경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학생들은 미국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2일, 전주한지협동조합으로부터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위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받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신협의 지역특화사업 지원을 통해 성장한 전주한지협동조합이 2025년 매출 10억 원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룬 뒤, 그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신협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전통한지 산업 활성화에 나선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연 매출 6천만 원에서 출발해, 2019년 3억 원을 돌파했으며, 2025년에는 연 매출 10억 원(누적 매출 46억 원)을 기록하며 약 17배 이상의 성장을 이뤄냈다. 신협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가수 손빈아 팬클럽 '빛나는 별'이 해외 아동 200명과 1:1 결연 후원을 맺고, 국내 결식 아동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가수 손빈아 팬클럽이 새해를 맞아 팬덤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지난 연말 손빈아는 굿네이버스 '키다리아저씨' 캠페인에 함께했다.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 '키다리아저씨' 캠페인 영상에서 손빈아는 카메룬에 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소녀가장 제시카(9)의 사연을 소개하며 나눔을 독려했다. 손빈아 팬클럽 '빛나는 별' 회원들은 그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공감해 '해외 아동 1:1 결연'에 동참했다.손빈아 팬클럽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