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기부하는 ‘굿사이클링 캠페인’을 2년 연속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말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임직원의 동참으로 의류·잡화·생활용품·가전 등 미사용물품 600점 이상을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또한, 기부물품과 함께 자원순환 및 장애인 고용 창출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굿윌스토어에 300만원의 성금도 전달했다. 기부된 미사용 물품들은 전국 굿윌스토어에서 재판매돼 자원순환으로 인한 환경보호 효과와 함께, 장애인들이 직접 물품을 분류·제품화·판매영업까지
대상그룹과 지방시대위원회가 지난 19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전국 각지의 식재료를 활용한 ‘5극3특 미식회’를 공동 기획해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수도권 중심의 ‘일극(一極)’ 구조에서 벗어나 전국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5극 3특(5대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을 중심으로 한 균형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5극3특 미식회’는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자원인 지역 식재료의 가치와 매력을 국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대상그룹의 ‘지식존중(地食尊重)’ 프로젝트
제33회 한국PR대상 개인상/공로상 부문에 이순동 한국공익PR봉사재단 이사장이 수상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1일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가 주최하는 ‘2025 한국PR인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이순동 이사장은 50여 년간 언론과 PR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국내 기업들의 PR 조직 확대와 PR인들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해왔다. 또한 10여 년간 한국PR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협회의 성장과 제도 정착에 힘썼고, 2022년에는 ‘PR로 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로 한국공익PR봉사재단을 설립해 PR 우수인력의 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올해의 PR인상은 현대자동차그룹 이영규 부사장이 선정됐다. 이영규 부사장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본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1월 20일(목) ‘2025 SW중심대학 연합 SW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희대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함께 SW중심대학 참여 대학 학생의 우수한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대 SW중심대학사업단을 비롯해 경기대, 아주대의 SW 관련 학과 재학생이 참여하며 전시를 통해 직접 개발한 우수 SW 작품을 알린다. 전시 분야는 ▲빅데이터·인공지능 ▲게임·실감미디어 ▲웹·모바일 ▲피지컬 컴퓨팅 등 총 4개 분야다. 참여 학생은 전시에 출품한 작품을 설명하고, 직접 기술
CJ제일제당이 공식몰 CJ더마켓에서 고객들의 건강한 식문화를 돕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플랫폼 ‘라임(Lime)’을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임’은 CJ더마켓 모바일 앱에서만 제공되는 헬스앤웰니스 전문관이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라임’을 통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테마를 공개하고, 이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맞춤형 제품 조합과 레시피 추천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라임’은 스크롤을 통해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는 피드형으로 구성됐다. 건강과 푸드 관련 최신 트렌드 등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가 노윤서 아우터로 인기몰이 중인 ‘맥킨리 헤비 다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맥킨리 헤비 다운’은 앞서 선보인 ‘누카 경량 다운’과 ‘울트라 클러스터’에 이어 선보이는 헤비다운 시리즈이다.덕다운 80:20 황금비율 충전재로 보온성이 탁월하며, 풍성한 실루엣과 기능성 소재가 조화를 이루어 변화무쌍한 겨울철 날씨에 최적화된 아우터이다. 라인업은 하이넥 숏 다운점퍼, 후드 중힙 기장 다운점퍼, 후드 롱 다운점퍼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아이템인 맥킨리 립스탑 숏 다운은 내구성과 생활 발수 기능을 갖춘 립스탑 소재로 실용성을 높
하이트진로가 연말, 연초 분위기를 더 느낄 수 있도록 ‘일품진로 겨울 에디션’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의 겨울 한정판인 ‘일품진로 겨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일품진로 겨울 에디션’은 최근 한국 전통문화 기반 굿즈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점을 라벨 디자인에 반영했다. 눈 내린 소나무를 배경으로 연을 날리고 있는 ‘블랙껍(일품진로의 두꺼비 캐릭터)’이 고요한 한국의 겨울 정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용량과 도수, 주질은 기존과 동일하다. (375ml 병, 알코올 도수 25도) 겨울 시즌 최초로 일품진로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한 ‘
고구려 멸망 이후 발해 건국기를 다룬 장편 역사소설 『발해, 새벽의 제국』이 출간됐다. 소설은 발해의 창건 과정을 사료·역사·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해 재해석하며, 잊혀 온 동북아 고대사의 공백을 새롭게 복원한다.소설 『발해, 새벽의 제국』은 고구려 유민이 격동의 국제정세 속에서 제2의 제국을 일으키는 과정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대조영과 걸사비우, 대걸걸중상 등 실존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전쟁·망명·분열·재건을 관통하는 발해 건국기의 핵심 장면을 서사적으로 재구성했다. 안시성 전투 이후 무너진 고구려 세력이 어떻게 하나의 국가로 다시 일어서는지를 여러 인물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그린 것이 특징이다.소설
오뚜기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타바스코’ 브랜드의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신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는 스코빌지수 600~1,200SHU의 순한 매운맛을 지닌 제품으로, 타바스코 라인업 가운데 가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라피뇨 특유의 톡 쏘는 맛과 산뜻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오리지널 핫소스’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제품이다. 60ml 한 병 기준 5kcal에 불과해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과카몰리·타코 같은 멕시칸 메뉴는 물론 포케 등 샐러드류와도 잘 어울린다. 이번 국내 출시로 소비자들은 1단계(할라피뇨)-3단계(오
한국임팩트투자네트워크(KIIN·Korea Impact Investing Network)가 디캠프(dcamp, 은행권청년창업재단)와 함께 20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에서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인사이트 포럼(Insight Forum)을 개최한다고 다. 전세계적으로 AI 활용량이 늘어나며 수백 메가와트(MW)의 전력을 소비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탄소배출 문제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KIIN은 AI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효율 기술을 소개하고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의 기회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럼의 첫 순서로는 AI 데이터센터의 탄소감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이너젠컨
현대백화점그룹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평가 대상 13개 상장 계열사 중 12개사가 통합 A등급 이상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A등급 이상을 받은 계열사는 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 현대리바트, 현대퓨처넷, 현대이지웰, 현대에버다임, 현대바이오랜드, 지누스, 대원강업 등 12개사다. 현대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았다. 환경(E)·사회(S) 두 부문에선 A+를 획득했다. 현대백화점은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3000톤 이상 줄이고, ‘비닐 투 비닐’ 재활용 체계 구축 및 고객 참여형 365 리사이클 친환경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오는 11월 23일(일) 오후 5시 세종M씨어터에서 '2025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는 “함께하는 음악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2010년 창단된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다. 16년간 꾸준히 운영되어 온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졸업생이 음악대학에 진학하거나 강사로 다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제16회 정기연주회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 남미, 아시아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정병휘 지휘자, 피아니스트 박휘암의 협연과 송지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맥도날드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깊고 풍부한 맛의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2종을 포함한 연말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의 크리스마스 시즌 신메뉴 4종은 각각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핫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머핀, 메리 베리 맥피즈로 구성됐다.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는 지난해 첫 출시 당시 프랑스 남부 지방의 대표 겨울 요리 ‘알리고(Aligot)’와 고급 향신료 트러플의 향긋함을 결합한 이국적인 맛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메뉴다. 맥도날드는 세 가지 종류의 치즈와 감자를 섞어 만든 알리고를 바삭한 크로켓 형태로 재해석해 맛과 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