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CHOOM)’ 관련 챌린지 영상들이 SNS에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플랫폼에서 베이비몬스터의 '춤 (CHOOM)' 음원을 활용한 영상은 약 10만 개를 넘어섰다.발매 이틀 반나절만으로 아직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빠른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직접 참여한 음원 후렴 구간 댄스 챌린지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Let’s CHOOM" 외침과 함께 양팔과 다리를 파워풀하게 사용해 리듬을 타고, "Watch out" 속삭임에 맞춰 손을 반전시키며, 몸의 무게 중심을 좌우로 옮기며 스텝을 끊는 등 매력
브리타가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을 브랜드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글로벌 캠페인 ‘Own Your Thing(내 방식대로, 나답게)’을 공개한다. 정수와 수분 섭취를 단순 기능 소비가 아닌 자기관리 중심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려는 전략이다.브리타는 오는 8일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디지털 영상과 소셜 플랫폼, 스트리밍 채널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 전개된다.밀리 바비 브라운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일레븐 역을 맡으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한 배우다. 어린 나이부터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는 만큼, 자기 주도성과 진정성을 중시하는 Z세대 이미지와 맞닿아 있
로레알 그룹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스킨수티컬즈는 최근 열린 대한백반증색소학회 심포지엄에 참가해 색소 질환 관리와 항산화 기반 스킨케어 전략을 소개했다고 7일 밝혔다. 스킨수티컬즈가 해당 학회 행사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최근 피부과 분야에서는 자외선과 염증, 호르몬 변화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색소 질환에 대해 단일 시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치료 효과 유지와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함께 고려하는 다각적 접근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번 심포지엄에서도 백반증 치료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과색소침착(PIH) 같은 부작용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관리 전략이 주요
이큐포올과 소소한소통이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쉬운 글 전문 인공지능(AI) 서비스 ‘온글’을 선보인다. 공공기관과 기업이 생산하는 복잡한 문서를 정보약자도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 서비스다.양사는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lobal Accessibility Awareness Day)인 오는 21일 온글 운영을 시작하고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설명회는 공공기관과 기업 관계자,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온글은 별도의 복잡한 프롬프트 입력 없이 문서를 쉬운 글로 변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웹 기반 SaaS 서비스다. 소소한소통이 축적해 온 쉬운 정보 제작 경험과 데이터 구축 노하우를 AI 학습에 반영했고, 이큐포
싸이가 현재 K팝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에서 ‘원조 K팝 아이콘’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소속사 측은 7일 “싸이는 CNN 인터내셔널에서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방송되는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케이-에브리띵)’에 출연한다”고 밝혔다.‘K-Everything’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는다. 총 4부작으로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문화 전반을 탐구한다.싸이는 K팝 부문 관련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누며 K팝의 인기 추세 및 이 산업을 움직이는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Dtonic)이 기업 인공지능 전환(AX)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병목을 줄이기 위한 핵심 특허 2종을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사용자 의도 인식형 온톨로지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 생성 기술’과 ‘계층적 공간 인덱스 기반 이기종 가속기 연계 질의 병렬 처리 기술’이다.디토닉은 두 기술이 AI 모델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설계 복잡성과 처리 속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첫 번째 특허는 사용자가 원하는 목표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데이터 처리 과정을 자동으로 설계하는 기술이다. 온톨로지 기반 구조를 활용해 업무 흐름을 실시간으로 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한기범희망나눔이 재난 피해 이웃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희망브리지는 한기범희망나눔과 재난 피해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재난 구호 활동과 스포츠 기반 사회공헌 역량을 결합해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희망브리지는 국내 자연재난 피해 구호금 지원과 긴급구호 활동을 수행하는 재난 구호 전문기관이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 지원과 다문화 가정 후원, 농구 꿈나무 육성 등을 이어오고 있다.양 기관은 앞으로 재난 피해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스포츠 이벤트
오래 전 회사 다닐 때 내가 맡고 있는 부서에 ‘초롱’이라는 이름을 가진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예쁘고 똑똑한 데다 일도 책임감 있게 잘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이름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와서 속상해 우니까 엄마가 물었습니다. “초롱아, 그러면 이름을 바꿔줄까?” “엉엉… 이름은 됐고 성을 바꿔 줘.” 초롱이는 시조가 우리가 잘 아는 중국의 사상가 맹자(孟子)이고 맹자의 51세손 맹의가 고려 충렬왕 때 지금의 아산 근처 신창에 수령으로 책봉되면서 시조가 된 ‘신창 맹씨’ 후손입니다. 세종 때 좌의정과 우의정을 지낸 맹사성도 초롱이의 선조입니다. 이 얘기를 듣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름은 한
아산나눔재단이 포용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 ‘아산 상회(Asan Sanghoe)’의 2026 배치 참가팀 10개를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아산 상회’는 탈북민과 이주민, 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예비·초기 창업가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창업 교육과 멘토링, 투자 연계 등을 통해 국내 시장 안착과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2026 배치에는 넥스트젠과 리치, 몬죠, 온글림, 웰스, 인천로보틱스, 코넥트, 테이스트비전 코리아, 포라넷, 프라임텍E&C 등 10개팀이 선정됐다.참가팀은 관광과 물류·안전,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구성됐다. 창업가는 몽골과 인도, 중국 등 9개국 출신으로, 각자의
뷰티 브랜드 이아이오(EIIO)가 2026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미용산업 전시회에서 저자극 선케어 제품군을 선보였다.이번 전시회에서 이아이오는 선크림과 선밀크 등 데일리 선케어 라인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포뮬러와 수분감 있는 사용감이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특히 중앙아시아 지역은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기후 특성상 자외선 차단제의 일상적 사용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도 스킨케어 기능을 겸비한 K-뷰티 선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최근 상승하는 추세다.이아이오는 이러한 현지 시장 흐름에 발맞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Summer New Look’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회사 측은 도심과 여행지 경계를 허물고 일상 속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여름 스타일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공개된 화보에서는 박규영 특유의 밝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앞세워 여름 시즌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햇살 아래 편안한 일상을 담아낸 연출을 통해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강조했다.컬렉션은 반팔 티셔츠와 쇼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활동성과 활용도를 높인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선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존재감이 다시 한번 빛났다.방탄소년단은 6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대통령실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셰인바움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고 오후 4시 50분부터 약 40분 동안 진행됐다.셰인바움 대통령은 “많은 현지인들이 오랜 시간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기다려왔다”며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멕시코 정부는 이들을 ‘귀빈 방문객’(Visitantes Distinguidos)으로 예우하면서 기념패를 전달했다. 기념패에는 방탄소년단이 음악을 통해 멕시코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고 존중과 공감, 다양성, 평화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형성
프레인글로벌이 Z세대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분석한 ‘젠지 시그널 리포트(GEN-Z SIGNAL REPORT)’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리포트는 만 20~26세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2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오프라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프레인글로벌은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른 Z세대의 관계 형성과 소통 방식 특징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조사 결과 Z세대의 일상은 인스타그램 중심으로 움직이는 경향을 보였다. 아침에 가장 먼저 사용하는 앱과 잠들기 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모두 인스타그램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다만 사용 목적은 시간대에 따라 달랐다. 아침에는 피드와 스토리를 통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