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지난 16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팀 어메이징크리 김효주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00명 규모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팬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김효주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전하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김효주는 "오늘 사인회에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 어메이징크리와 함께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만큼, 여러분도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스코어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어메이징크리는 김효주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프로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선수를 응원하는 팬들이 브랜드를 가까이에서 경
이달 들어 같은 반도체 강국인 한국 증시와 대만 증시의 차별화가 극심해 지고 있다. 중국 CXMT가 서버용 D램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2028~2029년 D램의 공급 과잉 우려가 불거져 나온 반면 대만 TSMC가 장악하고 있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분야는 공급과잉 논쟁밖에 있다는 점이 근본적인 차별화의 배경으로 꼽힌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6일까지 코스피는 17.11% 하락했다. 이는 주요국 주가지수 중 가장 낮은 수익률이다.반면 반도체 비중이 우리보다 더 큰 대만 가권지수는 1.73% 하락하는 데 그쳤다. 코스피지수 낙폭이 대만보다 10배에 달했다는 얘기다.증권가에서는 대만 증시와 비교할 때 코스피지수의 낙폭이
이달 들어 코스피지수가 주요국 증시 가운데 꼴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6일까지 코스피는 17.11% 하락했다. 이는 주요국 주가지수 중 가장 낮은 수익률이다.인도네시아 IDX 종합지수(-14.59%)가 그다음으로 낙폭이 컸으며 중국 심천종합지수(-7.40%), 코스닥 지수(-7.14%)가 뒤를 이었다.반면 브라질 보베스파 지수는 10.24% 올라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등 신흥국 지수가 수익률 상위권에 올랐다. 반도체 비중이 큰 대만 가권지수(-1.73%), 일본 닛케이255 지수(-2.14%)도 약세를 나타냈지만 코스피 낙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폭 하락을 보였을 뿐이다.코
화려한 장식이나 과시적인 디테일보다 소재가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과 정교한 비례, 완성도 높은 디테일에 주목하는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가 리빙 디자인에서도 중요한 미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가운데 이탈리아 럭셔리 키친 브랜드 톤첼리(Toncelli)는 토스카나의 장인 문화와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가치를 추구한다. 1960년 페르난도 톤첼리(Fernando Toncelli)가 설립한 톤첼리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전통적인 제작 기술과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다. 톤첼리의 디자인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소재에 대한 탐구와 이를 구현하는 정교한 제작 방식이다. 목재를 비
이베이가 지난 16일 ‘2026 한국 셀러 밋업’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행사에는 이베이 CBT 한국사업본부 유창모 본부장 및 본사 주요 임직원을 비롯해 한국 상위 셀러, 신규 셀러, 파트너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한국 셀러들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서비스 출시를 예고했다.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시장 성장에 발맞춘 ‘이베이 라이브’와 물류 효율화를 지원하는 ‘스피드팩’ 등 향후 선보일 서비스를 소개했다.이어 이베이 각 부문 담당 매니저들도 나서 ▲AI 시대 대응 전략 ▲글로벌 셀러 성공 사례 ▲이베이 광고 활용법 ▲이베이맥을 활용한 다국가 진출 전략 등 실질적인 판매 전략을 공유하는 세션이 진행
노랑통닭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하이서울기업’에 신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가 성장 잠재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인증 제도다.노랑통닭 관계자는 “재무구조와 사업 성장세를 비롯해 조리 기술과 메뉴 개발 역량, 가맹사업 운영 시스템 등 사업 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노랑통닭은 전국 900호점을 달성하고 지난해 연매출 1,336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을 기록했다.가마솥 조리 방식과 특제 파우더를 활용해 맛과 식감을 구현하고 있으며, 연근 치킨 제조 관련 특허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저염 인증 등도 받은 것으로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캔김’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비비고 초사리 곱창김’과 ‘비비고 임자도 곱창김’ 등 2종이다. 매년 초겨울 첫 수확 시기에만 채취할 수 있는 곱창김 원초를 사용해 두께감과 오독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씹을수록 퍼지는 은은한 단맛과 향긋함이 특징이다.밀폐 캔 포장을 적용해 김 고유의 바삭함과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바삭함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비비고 캔김’을 통해 프리미엄 김 시장의 저변을 넓혀가는 한편, ’비비고 김부각’이 K-스낵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포트폴리
하이트진로가 10년 숙성 복분자 원액을 담은 ‘진로 복분자’를 한정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10년 숙성 원액을 적용한 복분자주를 국내에 선보이는 것은 하이트진로가 처음이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복소사(복분자주+소주+사이다)’ 믹솔로지 트렌드와 ‘제로슈거’ 트렌드를 겨냥해 제로슈거 복분자주를 기획했다.‘진로 복분자’는 복분자 원액을 10년간 숙성해 복분자의 탄닌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균형을 잡았다. 올드 버건디빛을 나타낸다. 제로슈거로 완성해 복분자주를 마신 뒤 남을 수 있는 텁텁함을 줄였다.패키지는 복분자 열매와 잎을 활용한 일러스트로 원료의 특징을 표현했으며, 병뚜껑에는 복분자 열매의 붉은색과 짙은
피부과학,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이사 한상진)는 주력 고주파 의료기기인 ‘써마지® FLX’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정품 인증 체계를 전면 강화했다고 밝혔다.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층에 전달하는 의료기기로, 안전한 시술을 위해 정품 기기와 소모품(팁)의 사용 여부를 사전 점검하는 절차가 필수적이다. 이에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소비자가 일상에서 손쉽게 정품 여부를 식별할 수 있도록 인증 경로를 다각화하고 확인 절차를 체계화했다.써마지® FLX 전용 팁의 정품 인증은 포장 박스 외관에 부착된 보안 라벨을 개봉한 뒤 노출되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필수 정보를 입력하는 체계로 이뤄진다.특
빙그레가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는 지난 1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전국에서 모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3천 명이 참가했다.독립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가 진행됐으며 페이스페인팅, 태권도 공연, 마린보이 서커스 공연, 담벼락 낙서 체험 등 부대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해인만큼 행사 주제인 ‘독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포토존과 엽서 이벤트가 함께 운영됐다.행사장 내에서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상시 제공했으며, 음료와 스낵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전달됐다.빙그레 관계자는
오뚜기는 지난 16일 강원 인제 양배추 농가에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봉사활동은 오뚜기가 추진 중인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현장에는 오뚜기 ‘한국농업 상생발전 TFT’ 구성원들이 참여해 양배추 수확 등 농가 작업을 지원했다.오뚜기는 인제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약 200톤의 양배추를 공급받고 있으며, 이를 라이트앤조이 마녀스프 2종과 컵밥 소스, 업소용 샐러드류 등의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이와 함께 국산 종자 사용 확대를 위한 협력도 추진하고 있다. 국산 종자업체 및 농가와 협업해 양배추 종자별로 육묘와 정식을 진행했고, 향후 국산과 일본산 양배추 종자의 생산성 및 오뚜
정관장이 소용량 뿌리삼 제품 5종을 면세점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선보이는 제품은 150g ‘천절편 대편’, ‘천절편, ‘지절편 대편’, ‘지절편’과 300g ‘절삼’ 총 5종이다.천절편 2종은 정관장 홍삼을 얇게 잘라 나눠 담은 제품이다. 천절편은 정관장 절편홍삼 중 조직 치밀도, 내공, 내백 등의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구분된 최상위 등급에 해당된다.지절편 2종과 절삼도 함께 선보인다. 기존 600g 규격의 절반인 300g으로 용량을 줄였다.정관장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소재인 홍삼을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용량 제품을 준비했다”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제품으로 정관장 뿌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플레임랩을 지난 19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오는 29일부터 시작하는 플레임랩의 고객 체험 프로그램 ‘해빗 유어 웨이’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해빗 유어 웨이’는 고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하고 조립해 나만의 와퍼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취향에 맞는 소스와 토핑을 선택해 개인별 커스텀 레시피를 작성한 뒤, 맞춤 제공된 재료로 새로운 와퍼를 만들 수 있다.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낮 12시,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 등 하루 세 차례, 약 60분간 진행된다. 사전 예약제로, 참가비는 재료비 등을 감안해 책정됐다.이 외에도 버거킹은 제품 개발이 이루어지는 플레임랩의 주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