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의 종합금융플랫폼 KB Pay가 지난 4월 런칭 3년 6개월만에 가입고객 1,200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3일부터 말일까지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꽝’없는 랜덤 뽑기 행사를 진행한다. ▲포인트리 50P ▲츄파춥스 ▲바나나맛우유 ▲스타벅스 커피라떼컵 등 다양한 편의점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한 ID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3일부터 16일까지는 KB Pay 회원을 대상으로 ‘KB Pay로 SUPER FLEX! 롤렉스 주인공을 찾습니다’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롤렉스 Datejust 36 시계 1명 ▲신세계 백화점
신한투자증권은 ETN 만기와 지수구성 종목 채권의 만기를 유사하게 설정한 5 종목의 만기매칭형 채권 ETN을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6월 5일 신규 상장 예정인 5 종목은 은행채(AAA), 공사채(AAA)에 각각 1배, 2배 레버리지로 투자할 수 있는 ETN을 비롯해 국고채(10년) 수익률에 약정 가산금리(세전 연 10bp)를 추가한 ETN이다.NICE피앤아이의 기초지수 방법론에 따라 편입 요건을 충족하는 5 종목(국고채는 3 종목)을 액면금액 동일 비중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지수구성 종목 채권은 ETN 만기까지 종목 리밸런싱이 없으나 지수 만기일 이전 발행 잔액이 500억 원 미만이거나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경우 해당 종목을 편출하고 종목 구성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오는 7월 4일 '2024 전력시장 현황 분석과 기업 대응 솔루션 세미나 - 제11차 전기본, 재생에너지/RE100 지원, 분산법 관련 제도 및 신사업, 전력망 이슈' 를 여의도 전경련회관 파인홀에서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정책 기조와 최근 5년간 태양광,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생긴 에너지변동성 문제로 기존 기저전원들과의 상호 보완을 통한 전력시장 개선 방안에 업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특히, 향후 발표될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도 원자력,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에너지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의 전력시
현대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 84~162㎡, 총 49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타입별 가구 수는 △84㎡A 264가구 △84㎡B 112가구 △114㎡A 108가구 △132㎡A 5가구 △162㎡A 2가구로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부동산R114에 따르면(올해 4월 말 조회 기준)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가 들어서는 봉곡동 아파트는 총 6147가구로, 구미시 전체(11만4893가구)의 5.35%에 불과하다. 봉곡동 내에서도 1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는 78.14%(4803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IBK기업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 종목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태권도 종목 공식 파트너로서 유소년 유망주 육성, 국가대표팀, 시범공연단 지원에 3년간 총 12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는 역대 올림픽 금메달 11개를 획득한 전통적 효자 종목으로 올해 열리는 파리올림픽에서도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후원이 다가올 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고 태권도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 지원을 지속해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자회사 허닭과 M&A 이후 중저가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주요 이커머스 채널(티몬, 위메프) 내 전체 카테고리에서 일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밀키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중저가 카테고리를 필두로 HMR 카테고리를 다각화한 결과, 관련 제품들이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고물가에 맛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구성한 전략이 제대로 통했다는 평이다. 프레시지는 중저가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밀키트 외에도 즉석밥 제품인 ‘프레시지 맛있는 우리쌀밥 백미’ 즉석밥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했다. 허닭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맛과 섭취 편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신협 온(ON)뱅크에 ‘간편모드’를 신규 도입하며 고령자 친화형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협은 간편모드 도입을 통해 고령층을 포함한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의 접근성을 높여 비대면 특판 예금으로 유입된 고객을 유지하고 신규 고객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신협이 지난 5월 28일부터 서비스하는 간편모드는 모바일․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을 위해 고안된 별도 모드로, 단순히 큰 글씨 기능만을 제공하던 기존 서비스를 넘어 비대면 금융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앱 UX/UI를 고도화했다. 간편모드는 온(ON)뱅크 화면 상단에 위치한 ‘간편’ 버튼을 누르면 쉽게 진입할 수 있
JT저축은행이 목돈이 없어도 금융혜택은 유지하고 탄력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한 신상품 파킹통장을 선보인다. 예치금액에 따라 금리를 차등적용해 최고 연 3.7%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 예금상품 'JT점프업2 저축예금'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JT점프업2 저축예금'상품은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수시입출금예금으로 500만 원 이하 금액을 예치하면 상품의 최고 금리인 연 3.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소액으로도 탄력적인 자금 운영이 가능해 전업주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현재 국내 4대 시중은행의 자유입출금통장 평균 금리는 연 1.31% 대(2024년 5월 은
DGB대구은행은 시중은행 전환 인가 기념 대고객 감사제 ‘iM뱅크 Re-Born Festival’의 일환으로 롯데월드와의 프로모션 제휴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본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iM뱅크 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 쓰담쓰담적금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100% 전원 해당 할인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롯데월드 50%할인권은 어드벤처, 어드벤처 부산, 서울스카이,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5개 업체에 대해 제공되며, 이 중 한 가지를 고객이 직접 iM뱅크 앱에서 선택하면 매주 금요일 iM뱅크 앱 쿠폰함으로 해당 할인권(1인1매)이 제공된다. 쓰담쓰담적금은 신용카드 결제금액과 연동해 최고 연 5.65%(기본 연
KT는 국내 최초로 비수도권 지역인 부산에 인터넷 3센터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인터넷 3센터는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인터넷 3센터는 재난, 정전 등으로 인해 수도권 위치한 메인 통신센터(1, 2 센터)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불가능한 상황에도 주요한 인터넷 서비스를 지속 제공한다. 해당 시설은 전국에 있는 주요 인터넷 장비 그리고 해외 통신망과 직접 연결됐다.인터넷 3센터는 비상 상황 시에는 DR센터로 동작하고, 평시에는 수도권에 집중된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산 처리하는 구조로 설계됐다고 KT는 설명했다.KT는 수도권 1, 2센터가 동시에 가동되지 않는 상황을 연출해 국내외 주요 포털 서비스와 금융, 언론, 동영
▶대표이사 김홍군 ▶편집국장 김선엽
효성은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후원금은 참전용사 총 14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100여 명의 임대주택 거주를 지원하는‘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특히 올해 튀르키예의 6·25 참전용사 6가구에 대한 보금자리 신축 사업도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튀르키예는 6·25 전쟁 당시 1만 5000여 명을 파병했다. 효성은 지난 2012년부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의 복지와 예우 증진을 위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육군본부를 중심으로 민·관·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하고, 그룹 경영과 국가경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열린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에 참석해 “개인적인 일로 SK 구성원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SK와 국가경제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도록 묵묵하게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펙스추구협의회는 항소심 판결이 최 회장 개인을 넘어 그룹 가치와 역사를 심각히 훼손한 만큼 그룹 차원의 입장정리와 대책 논의 등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한 경영진들의 발의로 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