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이달 24일부터 ‘2024년 신협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협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금융협동조합의 다양한 직무 경험과 함께 취업 지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총 31개 신협에서 약 31명으로 마감은 6월 4일 18시까지이다. 신협중앙회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는 신협(조합)의 서류전형과 홍보 대행을 담당하고, 이후 참여 조합에서 최종 합격자 및 인턴십 프로그램 상세 운영 등을 결정한다.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선발된 참여자들은 각 신협(조합)에서 마련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무 경험과 과제를 수행
캐딜락은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리릭(LYRIQ)’의 국내 출시를 공식화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이와 함께 캐딜락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을 ‘아틀리에 리릭’으로 리뉴얼하고, 오는 31일 차량을 공개함과 동시에 전국 전시장 순회 전시를 시작한다.리릭은 제너럴 모터스(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얼티엄’을 적용한 최초의 모델이다.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겸 최고 마케팅책임자 윤명옥 전무는 “캐딜락은 122년전 초기 슬로건인 ‘세계의 기준’을 EV 시대에 다시 한번 재현하고자 모든 브랜드 역량을 리릭에 집중했고, 마침내 또 하나의 아이코닉 모델을 완성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포드코리아)는 지난 22일 씨네 드 쉐프 용산아이파크몰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서 진행된 ‘머스탱 무비나잇’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포드의 아이콘 머스탱의 60주년을 기념하고, 문화적 상징으로서 머스탱이 가지는 가치와 존재감을 나누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머스탱의 60번째 생일 파티’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포드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응모를 받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60명 팬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케이터링과 함께 머스탱을 비롯한 다양한 포드 차량이 등장하는 영화 ‘포드 V 페라리’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포드코리아 마케팅총괄 노선희
LG CNS는 지난해 5월 출시한 마케팅 플랫폼 ‘MOP’가 1년 만에 800여 개의 기업 고객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더불어 기업 고객들이 ‘MOP’를 통해 취급하는 광고 금액은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MOP’는 기업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 광고 집행 시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포털 검색광고 △쇼핑 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등의 운영 퍼포먼스를 최적화하는 플랫폼이다.LG CNS는 기존과 동일한 광고비를 유지하면서도, 소비자의 구매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MOP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구매전환율은 소비자가 온라인 광고를 클릭해 실제 구매로 이어진 비율을 말한다.또 MOP에는 AI와 수학적최적화 기술이 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3일 기준금리를 3.50%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지난해 2월부터 11번 연속 동결이다. 주목할 점은 이날 함께 발표한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점이다. 한은의 지난 2월 성장률 전망은 2.1%였으나 이날 2.5%로 상향했다. 미국 경기와 IT 분야 등 대외적 요인 및 민간소비 성장률이 소폭 상승한 점 등을 기여 요인으로 밝혔다. 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 따르면 물가상승률은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성장세 개선과 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물가 상방 리스크가 커졌다. 또한 지정학적 리스크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면서 대내외 정책 여건을 점검하는 것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23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신입사원 모집부문은 토목(공무/공사)이며 자격요건은 토목 관련 학과 전공자로 기졸업자 및 2024년 8월 졸업예정자(2024년 7월 입사 가능자)다. 신입사원 지원자의 경우 5월 31일까지 대보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경력사원 모집부문은 토목(현장대리인, 공사/공무, 품질), 건축(공무), 안전/보건 등이며 자격요건은 2년제 대학교 이상의 학력 보유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다. 경력직 지원자는 5월 31일까지 '건설워커'로 온라인 입사지원하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서 ‘에코시티 더샵 4차’ 분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3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다음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1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에코시티 더샵 4차’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전주시(당해) 또는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기타)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돼 전용 84㎡ 타입의 40% 물량을 제외하고 모두 추첨제로 공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으며
AXA손해보험에서는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주행 습관을 갖추고 운행 중 친환경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악사손보는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운전자가 자동차 부품 교체 수리 시 친환경 부품을 활용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급받는 ‘친환경부품사용’ 특약을 마련했다.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 가입자에게 자동으로 적용되는 ‘친환경부품사용’ 특약은 피보험자동차나 사고 상대방의 차량을 정비할 때 새 부분품을 활용하지 않고 친환경 부품을 사용할 경우, 보험가입자에게 새 부분품가격의 20%를 돌려주는 보장 혜택이다. 이때, 친환경 부품은 보험개발원이나 보험사
NH농협생명은 지난 21일 일본의 대표 디지털 요양사인 젠코카이 산하 젠코종합연구소와 시니어사업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젠코카이는 사회복지법인으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스마트 요양사이다. 특히, 젠코종합연구소를 중심으로 정부(후생노동성)와 연계한 디지털 요양사업과 요양플랫폼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는 작년 기시다 후미오 내각총리가 방문했던 젠코카이 산타페가든 힐즈 시설에 직접 방문해 젠코종합연구소 미야모토 다카시 대표와 요양사업 전망과 디지털 요양 등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윤해진 대표는 “한국 보
현대모비스는 친환경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2024년 생물대탐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생물대탐사’는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모여 해당 지역의 모든 생물 종을 찾아내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시민 환경 체험 활동이다. 이날 탐사에는 현대모비스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탐사활동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6개 분야(식물, 포유류, 조류, 어류, 곤충, 양서파충류)에 걸친 생물대탐사 활동, 미호강의 생태계 현황과 생물다양성 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조경학과 교수, 환경부 자연생태조사 전문위원, 환경생태 전문자문위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임직원들과 동행했다. 현대모
SK이노베이션이 창업진흥원과 함께 4년 연속으로 저탄소·환경 분야 생태계 확장을 위한 환경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SK이노베이션은 23일 서울 성동구 심오피스에서 에그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창업진흥원, SK이노베이션 관계자와 4기로 선발된 15개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했다.‘에그’는 ‘에’스케이(SK) 이노베이션과 ‘그’린 벤처가 함께 한다는 의미로,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다양한 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사업성, 혁신성 및 SK이노베이션 계열과의 협업 가능성을 기준으로 유망한 환경 스타트업을 선발해 지원한다.SK이노베이션 및 9개 사업
SK텔레콤(SKT)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AI 서울 정상회의’에서 유영상 CEO가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으로 지속가능한 혁신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AI 서울 정상회의’는 미국, 영국 등 주요국 정상과 디지털부 장관, 국내외 빅테크 대표들이 참석하는 회의로, 21일 정상세션과 22일 장관세션으로 나눠 열렸다.유 CEO는 이튿날인 장관세션에서 17개국 디지털부 장관들과 오픈AI, MS 등 빅테크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라는 주제로 발표했다.먼저, 유 CEO는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관련 에너지 소비, 접근성 저하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DGB금융그룹은 지난 22일 '제2회 대한민국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IT’s DGB, IM Challenger'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의 우수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감독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AWS가 후원한다.지난해 8월부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학(원)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금융 관련 서비스 및 상품 아이디어를 접수 받고 12월 본선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월 4주간의 AWS의 집중 교육, 중간발표인 브레인 트러스트, DGB금융그룹 IT 멘토와 함께하는 3개월의 연구 프로젝트를 거쳐 이날 최종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막을 내렸다.파이널 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