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대표:이경섭 부사장)은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주)가 공동 기획한 릴레이 환경운동이다. 텀블러 이용 사진을 찍어 특정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게재한 뒤 다음 동참자 2명 이상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양패키징 이경섭 대표는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 BU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삼양사 박순철 대표이사와 (주)유칼릭스 유승식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이 부사장은 “음료 패키징에 쓰이는 페트(PET)의 80%가 재활용되
대한암협회(회장 노동영)가 9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진행한 '암 생존자의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실태 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암 생존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응원하는 대한암협회 '리셋(Re-SET: Re-Start Energetic Tim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조사는 2019년 4~5월 동안 사회 복귀를 준비하거나 치료와 업무를 병행 중인 암 생존자 8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가톨릭혈액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가 설문대상 모집 등 조사에 협력했다. 본 조사의 취지는 암 생존자가 사회에 복귀하며 겪는 신체적·심리적 어려움
JW가 기술혁신을 통해 개발한 3세대 종합영양수액제가 첫 수출 길에 올랐다.JW홀딩스의 자회사 JW생명과학(대표 차성남)은 유럽시장에 선보일 3체임버 종합영양수액제 피노멜(FINOMEL, 국내 제품명 위너프)에 대한 품질 검증 과정을 마치고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부산항에서 첫 선적될 피노멜은 수액제 분야 세계 최대 기업인 박스터를 통해 시판 허가가 완료된 영국을 비롯한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유럽 국가에 공급된다.아시아권 제약사가 종합영양수액 완제품을 세계 최대 시장인 유럽에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생산 시설 기준으로는 비(非)유럽권 공장 중 최초다.JW생명과학은 지난 2013년 박스터와의 독점 라이
롯데백화점은 11일 오전 서울, 경인, 대구 등 25개 점포에 소속된 400여 명의 '샤롯데 봉사단'을 통해 전국에서 점포 인근에 위치한 하천을 정화시키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분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봉사활동에 이어, 2분기를 맞이해 '하천 정화활동'을 전국에서 진행했다. 서울 지역의 경우, 본사와 수도권 4개 대형 점포(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노원점)에 소속된 100여 명의 샤롯데 봉사단원과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천에서 'EM 흙공 만들기 및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 'EM 흙공'은 환경에 이로운 미생물을 흙과 함께 반죽해 만든 주먹 크기의 공으로, 하천에 던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제약바이오산업계 차원의 채용박람회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개최된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협회는 11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제6차 이사장단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건을 보고,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 3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장은 지난해 취업박람회장 보다 넓은 규모의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에 마련했고, 기업 부스도 지난해 보다 대폭 확대할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후원에 나섰다고 알려왔다. 아시아나항공은 11일, 조직위원회에서 아시아나항공 김영헌 여객본부장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조영택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후원 협약식' 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 및 임원단에게 항공권 할인과 무상항공권을 제공하고, 기내지 및 국내외 홈페이지에 홍보 이벤트 화면을 구성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대회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김영헌 여객본부장은 “세계수영선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해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간 진행한 한국어 교육의 수료식 및 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준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에 따르면 한국어 교육 사업은 몽골국립대학교에서 몽골 자본시장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에서 올해 5월까지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10일 수료식을 진행하고 참가자 5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특히 우수교육생 3명에게는 한국자본시장 탐방과 한국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재단측은 설명했다. 교육환경 개선 사업은 울란바타르시 외곽에 위치한 제74학교 내 방치된 건
금융투자협회는 메가젠임플란트가 K-OTC시장에 지정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11일 신규 지정하고, 오는 13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메가젠임플란트는 임플란트 및 치과용 의료기자재의 제조, 판매 및 수입유통공급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중소벤처기업이다. 동사는 국내외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럽, 러시아 등 세계 90여개국 시장에서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월드클래스 300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메가젠임플란트 관계자는 “주주분들에게 안전한 제도권 시장에서 양도세 비과세 혜택과 거래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K-OTC시장 진입을 결정했다”며, “
한화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지난달 15일부터 미얀마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티셔츠를 직접 제작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모음활동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오는 12일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에 맞춰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인권과 교육권 개선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을 하자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티셔츠 그리기 캠페인은 단순한 모금활동을 탈피하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선물 받을 어린이들을 상상하며 그들이 좋아하는 도안 위에 형형색색의 디자인을 입혀 세상에 하나뿐인 티셔츠를 만들었다고 한화자산운용측은 전했다. 임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던 ‘티셔츠 꾸미
미래에 가장 가까운 가구 체리쉬가 여름을 맞아 ‘PRE-SUMMER VACANCE’라는 제목의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체리쉬는 무더운 여름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홈캉스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쾌적하고 시원한 홈캉스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모션베드 세트 구매 시 세련된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을 무료로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프레임 무료 증정은 테이트 침대 프레임 기준으로 다른 프레임 선택 시 차액 지불하여 구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모션베드 세트 전 구매자에게는 메모리폼 베개, AI 스피커(인공지능 모션베드 K 또는 세미트윈 구매시)
‘SK오일로패스’ 캠페인이 #여름휴가가즈아, #인싸템, #류준열 등 키워드와 함께 25-35세 청춘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SK오일로패스는 지난 6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집계한 20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캠페인이 시작된 5일에 20대 실시간 검색어 5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6일에는 1위, 7일에는 2위를 기록했다. 30대 실시간 검색어 목록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었다.‘SK오일로패스’ 캠페인은 SK에너지가 25-35세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여행 지원 프로젝트다. SK에너지는 25-35세 청춘들 중 1,000명에게 ‘5일 동안’, ‘오일 가득히’ 여행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주유카드를 제공한다. 오는 25
유튜브 ‘먹방(먹는 방송)’ 채널이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먹방 영상에 등장하는 음식들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위메프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식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마라탕, 중국당면, 팝핑보바 등 유튜브 먹방 영상에서 유행하는 이색 음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급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얼얼한 맛을 내는 중국 향신료 ‘마라’와 각종 야채, 고기 등을 함께 끓이는 마라탕 재료 매출은 96배 이상(9502%) 큰 폭으로 늘었다. ‘마라’를 넣고 볶는 ‘마라샹궈’ 관련 재료도 41배 이상(4011%) 판매가 증가했다. 먹방 크리에이터 ‘도로시’가 떡볶이에 넣으며 유행하기 시작한 ‘중국당면(넓적당면)’ 판매는 13배 이상(1212%
2019 FIFA U-20 월드컵과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이어지면서 축구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치킨에 대한 인기도 덩달아 뜨겁다.11일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에 따르면 U-20 월드컵 한일전과 축구 국가대표팀 호주 평가전, U-20 월드컵 8강전인 세네갈전 경기가 있었던 지난 6월 첫 주(6월 3일~9일) 치킨 주문량이 지난해 6월 첫 주(6월 4일~10일) 대비 40% 증가했다고 알려왔다.bhc치킨은 U-20 월드컵 한일전이 지난 5일 오전 0시 30분에 중계돼 늦은 밤까지 치킨 주문이 이어졌으며 7일에 열렸던 호주와의 평가전의 경우 저녁 8시 황금 저녁 시간대에 중계가 시작돼 저녁 식사와 응원을 함께 하기 위해 이른 저녁부터 주문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