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혁신적인 여성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2026 경기 여성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유망 여성 창업가 12명을 최종 선정했다.도는 12일 수원 경기남부 꿈마루에서 ‘2026 경기 여성창업 경진대회’ 본선을 지난 11일 개최하고 대상 수상자 한태순 대표를 비롯한 총 12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여성 창업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238명이 참가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창의성과 사업성 겸비한 여성 창업 아이디어 주목본선 진출자들은 창업 전문가와의 1대1 맞춤형 멘토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회장이 2026년 6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12일부터 6월12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관련 빅데이터 533만3745건을 분석한 결과 함영주 회장이 가장 높은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함 회장은 브랜드평판지수 181만4955점을 기록하며 조사 대상 CEO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회장이 123만7108점으로 2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회장이 67만6891점으로 3위에 올랐다.4위는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5위는 우리금융지주 임종룡 회장이 차지했다. 이 밖에 KB금융지주 양종희 회장,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회장, JB금
수원특례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능형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며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혁신에 나선다.시는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모바일 전자고지 고도화 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11일 개최하고 시민 맞춤형 전자고지 서비스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전자고지 이용 패턴과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로 가장 효과적인 발송 시간과 전자고지 채널을 추천하는 AI 기반 서비스 구축이 핵심이다. 납부자가 고지 내용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신속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전자고지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구
성남시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과 임산부 대상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건강 증진에 나서고 있다.시는 12일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 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스마트공장은 제조 현장의 설비와 공정, 자재, 품질 정보를 디지털 기술로 연계·관리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생산체계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품질 개선과 납기 준수율 향상 등 지역 제조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얼마 전 각자의 이해관계로 얽힌 사람들 8명이 모였습니다. 공동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각자 역할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현직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사람도 있고 은퇴했지만 과거의 잘나갔던 영향력을 다시 행사하고 싶은 은퇴자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내 역할은 프로젝트 전체를 코디네이팅 하는 일인데 여러 입장을 조율하는 게 많습니다. 모임에서 느낀 일인데 사람들은 왜 잘난 척하고 싶어 할까요? 그러면서도 남이 잘난 척하는 건 왜 그렇게 꼴 보기 싫어 할까요? 나만 그런가요? 사람들은 ‘성공하면 내가 잘한 덕분이고 실패하면 외부 환경 탓’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나의 성취는 온전히 나의 실력과 노력에서 비
1852년 태어난 천재 건축가 가우디가 1882년 착공 2034 완공 예정인 세계 최고 높이 성당 172.5m 꼭대기에 십자가 올린 지난 10일 가우디 서거 100주년 맞아 교황 집전 추모 미사 거행, 가우디 건축미의 기본은 자연과 나뭇가지 성장 구조로 성당에 들어서면 기둥들이 숲속 나무 같고 천장은 가지가 퍼져 잎사귀들이 하늘을 가리는 느낌, 자연스러움, 그리움, 사랑, 새로움이 어울리는 진실함이 아름다움의 바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인명피해 예방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며 여름철 재난 대응 태세 강화에 나섰다.김 지사는 11일 이천시 사음저수지를 방문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사전 대응을 주문했다.이번 방문은 저수지 수위와 월류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자동수위계측기 설치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천시 사음저수지는 1958년 준공된 총저수용량 3만2000㎥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다. 지난
일본 치바과학대학교의 새 운영 주체인 학교법인 오시로학원 고위 임원진이 6월 10일 강남스카이어학원(대표 최근택 박사)을 방문해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 유치 및 교육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내 우수 인재 유치 확대와 양국 간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오시로학원 대표업무집행이사 코치 타케시氏는 "강남스카이어학원이 한국 유학 시장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인프라와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치바과학대의 글로벌 도약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정보 발신과 마케팅 협력을 기대했다. 오카모토 약학대학장도 "강남스카이어학원을 통해 입학한 우수 학생들이 대학 학술 발전에 크게
광주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열린다.광주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퇴촌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올해로 24회를 맞은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시를 대표하는 로컬푸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수도권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화려한 개막식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 열기 고조축제 첫날인 오는 19일 오후 5시 30분에는 아나운서 이하
안성시가 오는 7월 1일 새 임기를 시작하는 경기도의원 및 안성시의원 당선인들과 함께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첫 업무공유 워크숍을 열며 상생 협치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시는 11일 TS인재개발원에서 도·시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업무 공유 워크숍’을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당선인들에게 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사전에 설명하고, 시정 운영의 동반자로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시정 이해도 높이고 협력 기반 마련이번 워크숍은 시의 미래 비전과 주요 사업, 지역 현안 등을 공유해 당선인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정책 협의를 위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데
안성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금광호수가 관광객 증가와 소비 확대, 창업 활성화라는 ‘트리플 성장’을 이끌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김보라 안성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금광호수 관광자원화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호수관광 명소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다.시는 11일 최근 BC카드와 KT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조성 전후 관광효과를 분석한 결과, 방문객 유입과 소비, 창업 등 주요 지표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박두진문학길과 수석정 수변화원 등을 포함한 금광호수 주요 관광자원의 연간 방문객 수는 45만 명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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