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12일부터 12월까지 2025 성남공유학교 학점인정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점인정형 프로그램은 학교 내 개설이 어렵거나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하기 힘든 과목을 지역 자원을 활용해 개설함으로써, 고등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는데 목적이 있다. 성남 학점인정형 프로그램으로 개설된 ‘반도체 제조’과목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학점으로 인정되는 과목으로, 지난해 지역사회기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당성과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범 운영됐으며, 2025년에는 정식 학점 인정 과목으로 운영되어 학교 밖 학점인정의 첫 사례가 된다. ‘반도체 제조’
전남초등교과교육연구회가 지난 12일 제1차 수업 나눔 연수회를 개최하고, 학생주도성 수업, 2030교실 수업의 포문을 열었다. 2,700여 명의 전남교사가 참여한 이번 1차 연수회는 ‘깊이 있는 수업, 질문이 있는 교실,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13개 분과의 16개 수업나눔이 신대초와 순천율산초, 신대유치원에서 펼쳐졌다. 전남초등교과교육연구회는 지난 2월부터 분과별 2030수업 연구회를 중심으로 학생 주도성 수업과 2030교실 수업 방향을 모색해 왔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연수회는 국어과를 비롯한 6개 분과가 원격수업 지원단을 통해 수업 장면을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하여 온·
한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2025학년도 1학기 취업집중반 AMJ(Again My Job) 7기 취업캠프’가 최근 종료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을 위한 실전 중심의 취업 역량 강화 캠프로, 2월부터 약 두 달간 운영됐다.AMJ 7기는 졸업 이후 취업을 준비 중인 한동대 졸업생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모의 면접, 직무별 맞춤형 강의 등 다양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경험했다. 특히 1대1 컨설팅과 기업 인사 경험이 있는 전문가의 피드백이 포함된 모의 면접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센터는 이번 7기 운영이 6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된 만큼, 프로그램
가톨릭대학교는 동국대, 동의대, 우송대, 전주대 등 4개 대학과 함께 인문사회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교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지난 9일, 가톨릭대학교를 포함한 5개 대학은 동국대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다양한 갈등 극복을 위한 포용사회 구축’을 목표로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참여한 5개 대학은 모두 교육부가 선정한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수행 대학으로, HUSS 사업은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허물고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체제를 구축, 미래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에
청주대학교가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서 총 23개 과제에 선정됐다.청주대는 지난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충북 RISE 위원회 3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연간 100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받는 23개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충청북도가 주도하는 지역 혁신 전략과 대학 간 연계에 따른 성과로 풀이된다.RISE 사업은 그간 정부가 추진해온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평생교육체계 지원사업(LiFE), 지방대학 활성화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 등을 통합한 형태로, 지자체 중심의 대학 지원체계다.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현안
세종대학교 공동기기원과 금속유기화합물 첨단소재응용 핵심연구지원센터가 지난 4월 4일 교내 광개토관에서 ‘반도체 장비 동향 및 공정 모니터링 원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 기술에 관심 있는 학생과 연구원을 대상으로 열려 실제 산업 현장의 기술 동향과 분석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세미나에는 코리아스펙트랄프로덕츠의 이창석 대표와 박근오 부사장이 연사로 참여했다. 두 연사는 반도체 공정 기술의 발전 방향과 진단 기법의 과학적 기반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창석 대표는 플라즈마 분광학의 개념과 함께, 분광기를 활용한 공정 진단 방식을 소개하며 “플라즈마 분광학이 다소 어렵게 느껴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지난 11일 광주광역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를 본교로 초청해 다양한 학과 체험 및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호남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특성화된 학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광주 지역 대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참가자들은 미디어영상공연학과 리허설실에서 문현화 교수의 지도 아래 K-POP 댄스 체험을 통해 한국 대중문화를 직접 경험했으며, 외식조리학과 김영균 교수와 함께 김밥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식 문화를 배우고, 직접 조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일본, 중국, 독일, 베트남 등 18개국 출신 외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14일 9시부터 4월 18일 18시까지 5일간 2025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실시한다.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총 공개경쟁 9급 29명이며, 모집 직렬별로 ▲교육행정 23명 ▲전산 4명 ▲사서 1명 ▲시설(건축) 1명을 선발한다.원서접수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에서 접수기간 동안은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나, 단 마감일인 4월 18일에는 18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온라인 접수 시 채용 분야는 지방공무원, 지역은 세종시교육청을 선택한 후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응시를 희망하는 수험생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 공지사항의 ‘공고문’과 ‘응시원서 접수요령 안내자료’를 확인하여 숙지한 후 원서를 신청
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신나는 학교생활과 신체활동 일상화를 위한 ‘경기 초등, 함께 런(Run) 프로젝트’를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확대 운영한다.‘경기 초등, 함께런(Run) 프로젝트’는 세계육상연맹의 어린이 순환 운동 프로그램인 ‘키즈런’과 2023년 도교육청이 개발한 초등 맞춤형 기지개 체조를 함께 구성한 신체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년간 ▲가족과 함께 ‘키즈런’ 축제 ▲기지개 체조 페스티벌의 높은 참여를 토대로 기획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일과 전, 쉬는 시간, 점심시간 등 틈새 시간을 활용한 신체활동의 일상화를 위해 마련했다.도교육청은 프로젝트 운영 지원을 위해 지역별 핵심 강사 85명을 대상으로 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4일부터 세종 SW교육체험센터에서 2025학년도 교육과정 연계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세종 SW교육체험센터는 2020년 개소한 이래도 최신 에듀테크 기술이 접목된 체험 중심 SW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 희망 학급(총 70학급)을 대상으로 실과 교과와 연계한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2025학년도에는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하고 발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에 대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해 ▲환경+AI, ▲안전+AI, ▲건강+AI 총 3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들은 각각의 사회적 이슈를 A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급여특강’비대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급여업무를 막 시작한 저경력자 급여업무자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목적은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례 중심 학습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수는 1기(4월 14일~15일), 2기(4월 24일~25일)를 시작으로 3~4기(7월), 5~6기(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회차는 실시간 쌍방향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실무자들이 매년 겪는 복잡한 4대보험과 연말정산 처리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분석해 반복적인 민원과 문의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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