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의 공성아 대표(Sung Ah Kong, CEO)가 패션업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2025 대한민국 패션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다르 공성아 대표가 한국 애슬레저 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다양한 국내 협력사들과의 상생에 힘쓴 것이 인정받은 결과다. 공성아 대표는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안다르, 미국을 필두로 한 서구권에서는 글로벌 프리미엄 퍼포먼스웨어 브랜드 ‘스트레치유어스토리(STRETCH YOUR STORY)’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두 브랜드를 앞세워 대한민국 패션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돼, 공성아 대표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2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서울 동북권역 5개 대학 간 첨단 고가장비 공동 활용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서울여대 공동기기실 ▲서울과기대 공동실험실습관 ▲광운대 공동장비센터 ▲삼육대 공통기기실 ▲서울시립대 공동기기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보유 고가·첨단 연구장비의 공동 활용과 인력·기술 교류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주요 협력 내용은 ▲ 보유 장비·분석료 정보의 상호 공유 ▲ 공동 활용 공유 플랫폼 구축 ▲ 상호 장비 이용 시 기기 분석료 할인 제공 ▲ 장비 교육, 세미나 공동 개최 및 참여 확대 ▲ 장비 운영자 교육 및 예비 운영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 대표 김재광)는 김재광 대표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의 수행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미래 모빌리티 등 10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사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국가 전략 사업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한 수행 실적을 거둔 창업기업 대표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김재광 대표는 세계 최초로 ‘라이다 단일 센서 기반 자율주행 임시운행 면허’(한국·미국)를 취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율주
키가 줄었습니다. 어렸을 때 어르신들이 키가 줄었다고 하면 거짓말인 줄 알다가 살면서 실제로 그렇다는 걸 알게 됐고 지금은 내가 그 대상이 됐습니다. 얼마 전 재 보니까 한창 때보다 3cm나 줄었습니다. 또래에서 큰 편에 속했었는데 키는 줄고 요즘 사람들은 예전에 비해 발육이 좋아 커진 영향으로 나는 상대적으로 더 왜소하게 느껴집니다. 어쩌겠습니까, 받아들여야지요. 몇 달 전부터 운동패턴을 약간 바꿨습니다. 주로 하던 유산소운동을 60% 정도로 줄이고 대신 나머지 40%를 근력운동으로 채웠습니다. 그랬더니 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전에 입던 옷들이 단추가 안 채워질 정도로 작아진 겁니다. 딸은 살이 찐 것이라고 놀리지만 확실
국립공원이며 유네스코 지질공원인 변산반도 해안에 9000만년 전 공룡 발자국이 있어 그 때는 호수? 퇴적암 쌓이고 파도에 깎인 절경을 이태백이 달에 취해 강물에 빠져들었다는 '채석강'으로, 바로 옆은 소동파가 적벽부 지은 '적벽강'으로 실제와 다른 강 이름 붙였으니, 바로 옆 높은 곳에 보존한 죽막동 유적지와 서해를 다스리는 개양 할미 모시는 제당과도 어울리지 않는 이름인 듯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2026년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for Entrepreneurship) 사업’과 ‘서울시 캠퍼스타운사업 창업분야’에 나란히 선정되며, 기술·신산업 창업 생태계의 거점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경희대는 이 두 사업의 선정으로 경희대 내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신산업(DIPS) 창업 확산 등 창업 전 주기에 걸친 체계적 지원 기반을 확보했다.경희대는 캠퍼스타운사업단을 중심으로 교내외 기술창업과 신산업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학·연 기반을 확장시켜 아기유니콘과 같은 글로벌 유망 창업기업의 육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경희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12월 4일(목) 오후 3시 교내 대강당에서 ‘2025 이화가족 성탄예배’를 개최한다. 이화가족 성탄예배는 학생, 교수, 직원, 은퇴 교직원, 동창 등 이화 구성원이 함께 모여 성탄을 기다리고 미리 축하하는 자리로, 1996년부터 해마다 12월 첫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어 왔다. 올해 예배는 이화여대 교목실과 총동창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특히 이화학당 산하 교육기관인 이화유치원 원생과 학부모,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이수매니지먼트의 사원과 보호자, 부모 등도 함께 초청해 의미를 더한다. 예배는 안선희 교목실장의 인도로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된다. 먼저 이화여대 교수, 직원,
한양대학교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Head Lab)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협력해 오는 12월 12일 이음아트홀에서 ‘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창작자 과정(전문예술교육) 국악·무용 분야 수료 공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2025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는 신진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 기회 확대와 전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7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규창작과정, 공통교육과정, 특별교육과정 등으로 구성돼 한양대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번 수료 공연에는 총 20명의 신진 장애 예술인이 참여하며, 1부 국악 연주와 2부 무용 공연으로 구성된다. 참여 예술가들은 정규 창작 교육을 통해 발전시킨 자신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일(화)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진식 고시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외교관후보자, 입법고등고시, 5급 행정(일반행정·보호·출입국관리·법무행정), 5급 과학기술(시설직) 등 각 분야의 국가고시 합격자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3명의 학생에게 400만 원씩 총 5,2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이번 장학금은 ㈜SIMPAC 최진식 회장(무역 77)이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모교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국가고시 준비생에 대한 최 회장의 후원은 2011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최 회장은 장학금 외에도 고시반지원기금 등 동국대 발전기금으로 총 2억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사범대학 영어교육과가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고 3일 밝혔다. 제니퍼(Jennifer Lee Park / 베룸교양대학 소속) 교수는 시험 준비로 지친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성탄절을 함께 기념하고자, 종강 전 학생들과 쿠키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교실 안에는 제니퍼 교수가 직접 준비한 레크레이션이 펼쳐지면서 환한 웃음이 가득했고, 학생들은 잠시나마 시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동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제니퍼 교수는 “기말고사로 많이 지친 시기지만, 여러분의 노력이 반드시 좋은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작은 간식과 웃음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늘처럼 서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원장 김계영)은 지난 25일 롯데시티호텔 구로 에메랄드홀에서 ‘서울지역 지능화 혁신 인재양성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지원으로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돼 열렸으며, 산·학·연 관계자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 위촉위원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은 ‘서울지역인재양성협의체 회의’로 진행됐다. 위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단의 올해 주요 성과와 내년도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발표에서는 연구센터 운영, 연구개발, 인력양성, 지역 협력 등 핵심 성과가 소개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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