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쇼핑몰입니다. 건축에 대해 잘 모르지만 유려한 곡선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떠올랐습니다. 건축을 시(詩)의 경지로 승화시킨 가우디는 자연을 사랑했습니다. ‘자연에는 직선이 없다’고 믿은 가우디는 직선 중심의 기존 건축양식과 달리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을 이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동물근육과 뼈, 나무기둥과 나뭇잎 등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버무려 자신의 건축에 투사했습니다. 그래서 가우디가 설계한 건축물들은 자연의 법칙을 존중하고, 자연에 협력하면서 서로 유기적인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자연스러움을 최고의 가치로 삼
칠갑산으로 유명한 시골 청양군, 이 곳 화성면 농협이 운영하는 상점, 식당, 호텔 풍경, 80년대 농지 정리로 전국 농촌 들판 확 달라져 놀랐는데, 엊그제 이런 풍경 보고 깜짝, 시골 분들 자가용 타고 와 식당에서 외식하는 모습 신기, 정치만 잘하면 이렇게 살기좋은 나라인데, 정치인들이여, 제발 거짓말로 극한 대립하지 말고 애국심, 양심으로 나라 이끌라!
동서고금 정치 핵심은 경제, 안보, 신뢰! 경제, 안보는 한 때 무너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국민 신뢰가 무너지면 다시 일어설 수 없어 가장 중요하다고 공자도 설파, 요즘 국민 55%가 만성 울분증? 국민 핑계대는 거짓말쟁이 정치인들의 극한대결, 적반하장, 후안무치, 법치무시 협박 들으며 울분에 차서? 선출된 독선(재)자, 거짓말쟁이가 민주주의 무너뜨리나? 국민이여, 깨어나라!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보다 더 모란의 아름다움을 잘 쓴 시 있으랴! 찬란하게 아름다운 모란을 사랑하는 기쁨, 이런 꽃이 시들어 뚝뚝 떨어지니 찬란한 슬픔이 밀려 올 것, 기뻐도 눈물, 슬퍼도 눈물, 찬란한 기쁨과 찬란한 슬픔의 극은 한 곳, "찬란한 슬픔의 봄"은 시인이 개척해 놓은 지극히 아름다운 정서, 이런 경지를 시 읽으면서 쉽게 느낄 수 있으니, 이 게 시 읽는 기쁨!
국립창원대학교는 지난 9일 사림아너스학부의 본격 운영을 알리는 현판식과 신입생 대상 환영 행사를 학부 전용 건물인 86호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민원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학부 교원과 직원, 신입생 138명이 참석했으며, 현판식과 특강, 웰컴키트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사림아너스학부는 국립창원대가 2025학년도부터 도입한 자율전공 학부로, 전공 탐색의 자유도를 높이고 융합형 교육을 강화한 학사 운영 모델이다. 박민원 총장은 행사에서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어 학생이 주도적으로 학습을 설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학부”라고 설명하며, “체계적인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이 전공을 자유롭게 설계하
세종대학교는 경영학부 김대종 교수가 지난 8일 퍼시픽호텔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 특강에서 ‘트럼프 2기 한국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중구상공회 21기 CEO아카데미 회원과 지역 경제인, 중소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김 교수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 기조와 미중 갈등이 지속되면서 한국 경제가 처한 위기를 진단하고, 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내수와 중소기업 육성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해법을 제시했다. 그는 “한국 경제는 수출 의존도 75%로 세계 2위 수준이며, 중소기업 활성화와 내수시장 확대, 교역 다변화를 통해 생존 전략을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5일 대전 대덕구 석봉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덕구청이 주최한 대표적인 아동·가족 참여 행사로, 다양한 체험형 놀이와 문화 활동이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대전과기대 간호학과는 성지아 교수를 포함한 재학생 50여 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체험 부스 운영, 행사 안내, 안전 관리 등 다방면에서 행사를 지원했다.간호학과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체험 부스는 ▲탁구공놀이 ▲공기놀이 ▲나무놀이터 ▲콘홀 ▲회전비행기 등 14종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은 물론
수원대학교가 화성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화성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6월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 형성을 위한 식생활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명칭은 '수(水)요일은 물이 좋아!'로, 여름철 폭염과 탈수 위험에 대비한 실천형 교육이 중심이다.이번 교육은 화성시 관내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6월부터 8월 사이 총 2회 방문 교육과 4주 간의 실천 활동으로 구성된다. 교육 내용은 ▲물 마시기의 중요성 이해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물 마시기 실천 ▲우수 참여자 시상 ▲수분 채소·과일 요거트 만들기 등으로,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
호남대학교 간호학과가 지난 8일 교내 중앙 천연잔디 운동장에서 ‘2025 NASA 플리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간호학과가 주도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으로, ‘Give & 기부, 모두의 플리마켓’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ASA’는 Nurse Adaptation and Students Advance의 약자로, 간호학과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역량 향상을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체험 및 먹거리 부스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플리마켓은 광산구 보건소, 수완 건강생활지원센터, 화순전남대병원, 교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해 외식조리학과, 패션
한영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여수안전교육체험장에서 국가산단특성화계열 3개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수국가산업단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입사 후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교육 프로그램은 석유화학체험관, 산업안전 체험관, 가상안전체험실, 응급처치체험실, 역사관 등 7개 테마관과 함께 가상현실(VR)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체험관에서는 감전, 가스화재, 폭발 등의 사고 상황을 실제와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지난달 19일과 22일 양일간 인문캠퍼스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LiFE 2.0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2주기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의 추진 결과를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학 내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명지대가 추진해온 LiFE 2.0 사업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사업의 방향성과 전략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이미숙 미래융합대학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주요 사업성과 발표, 향후 운영 방향 논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LiFE 2.0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으로, 명지대학교는 1주기에 이어 2주기에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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