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2022 꿈의전시 “외출”>(이하 ‘전시’라 함)을 11월 12일까지 개최한다. <2022 꿈의전시>는 ‘마포 생활 예술 동아리 대표 축제’라는 표제 하에 지역 구민 예술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문화예술로 물드는 동네 일상을 꿈꾸며 기획됐다. 일상에서 만나는 풍부한 예술적 경험으로 지역 이웃 간에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 공동체가 자생할 수 있는 지역적 문화예술 기반을 융성하고자 하는 취지다. 이번 전시에는 마포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림과 글의 왈츠’, ‘드링킹프렌즈’, ‘목요하나’, ‘바느질 날다’, ‘빛의 이야기’, ‘언니들의 데일리 드로잉’, ‘쪽모이’, ‘참캘리그라피
2022년 10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CJ제일제당, 2위 오리온, 3위 오뚜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0,481,41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
알바몬(대표 윤병준)과 지니뮤직(대표 박현진)이 콘텐츠 협업에 나선다. 양사는 올해 말까지 매주 수요일, 알바몬 대표 캐릭터 ‘모니’가 엄선한 플레이리스트를 알바몬 유튜브 채널과 지니뮤직 앱에 동시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알바몬은 2020년부터 알바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페 알바생이 오픈 준비하며 듣는 음악 △연휴에도 일하는 알바생을 위한 노동요 △유난히 바빴던 날, 알바 퇴근하고 듣는 힐링송 등 알바 상황별 음악들을 선곡해 플레이리스트로 제공해 왔다. 그동안 알바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만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지만 10~20대인 GZ(Generation Z: 1990년 중반~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들과
2023년 홈스타일링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12월 열린다. 한국 대표 전시기획사 리드케이훼어스(Reed K. Fairs)와 까사리빙이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하는 홈스타일링을 위한 리빙 전문 전시회 ‘2022 홈·테이블데코페어(이하, 홈·테이블데코페어)’가 12월 1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홈·테이블데코페어’는 다양한 국내외 홈스타일링 브랜드 350여개와 800여개 부스가 참여해 개최될 예정으로 올해의 리빙 핫 이슈를 진단하고 다가오는 2023년의 홈스타일링 인테리어 트렌드를 미리 공개한다. 소비자들에게는 새로운 홈 스타일링을 전하고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최적
19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크게 떨어져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맑겠다.충남권은 찬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낮 기온이 15도 내외로 떨어지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을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0~7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0도, 청양
19일 인천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남동구 3도, 강화군·부평구 4도, 서구·연수구 5도, 중구 6도, 동구·미추홀구 7도, 옹진군 1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부평구 17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16도, 옹진군 1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
19일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 일부 내륙 지역은 0도 이하, 낮 기온은 15도 내외로 관측된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은 밤사이 얼음이 언 곳도 있겠어 농작물 냉해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7도, 수원 4도, 춘천 1도, 강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가을 음악 페스티벌의 상징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Grand Mint Festival: GMF)’에 주류 브랜드 단독 후원으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2022 ‘오 마이 펀!’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칭따오는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까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여세를 몰아 칭따오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까지 올해 총 4번째 페스티벌 후원에 나서며 2022년 야외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3년 만에 돌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오는 11월 1일, <2022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에서 아시아 단편영화 상영회 ‘CJ문화재단 특별전 스토리업 쇼츠 아시아’(이하 ‘스토리업 쇼츠 아시아’)와 영화산업 전문가 마스터 클래스 ‘스토리업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젊은 창작자들의 ‘문화꿈지기’로서 역량 있는 영화 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한국 단편영화계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을 후원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은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을 감독이 기획 및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감독 중심 영화제로,
576돌 한글날(10월 9일)을 기념하기 위한 '전국 초등부 남산골 한옥마을 문화백일장'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고도일병원(병원장 고도일)'과 '새론문학'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미래 한국을 이끌 어린이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개최됐다. 또 아동 도서 출판사인 봄이아트북스가 후원을 맡았다. 공모 분야는 시 부문으로 온라인을 통해 예선을 통과한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총 22명이 참가했다. 주최 측은 빼어난 글 솜씨와 번뜩이는 순발력을 지닌 초등학생 꿈나무 선발을 위해 시제를 당일 발표했다.이날 대회 종료 후 낮 12시에 장원과 차상, 차하 입상자 발표가 이뤄졌다. 장원
18일, Fanicon(패니콘)을 운영하는 THECOO(더쿠)주식회사 (대표이사 타이라 마사토)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KOREA SOPTLIGHT’ 행사를 공동으로 주간 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오는 11월 9일 도쿄 Spotify O-EAST에서 열린다. ‘K-POP 아티스트의 원석을 찾아라!’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일본에서 한국 정부(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12년만에 열리는 대형 이벤트로 ‘PIXY’, ‘BEAUTY BOX’, ‘LIM KIM’ 그리고 ‘W24’등 인기 K-POP 아티스트들이 쇼케이스를 연다. 이어 ‘DRIPPIN’도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THECOO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주간을 위해 일본 현지 음악 업계에 널리
외식 프랜차이즈 육성푸드(주)의 브랜드 팔각도가 익산부송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곳 팔각도는 유행을 타지 않는 대표 외식 메뉴 중 하나인 숯불닭갈비 전문점으로, 1차 초벌과 천연 야자숯을 이용해 특허 받은 팔각불판에 구워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제공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익산부송점 관계자는 "주거 밀집지역 상권으로 인근에는 공원, 복지센터, 대형마트 등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가족모임, 직장인들 회식 등 다양한 모임 장소로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곳 매장을 찾는 고객분들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숯불 닭갈비를 언제든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
오리이원익기념사업회(회장 이병서)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이원익, 다스림과 섬김의 행(行) 특별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 중기 난세의 명재상으로 알려져 있는 오리 이원익(1547~1634)의 탄신 475주년을 맞아, 기존의 서예전과 달리 서예와 국악의 해석을 통해 한 인물에 관한 역사의 흐름을 조명하도록 기획됐다.조선 중기 난세의 명재상으로 알려져 있는 오리 이원익(1547-1634)의 역사와 정체성을 ‘다스림과 섬김’이라는 주제로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이번 특별전에는 오리이원익기념사업회 이병서 회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서예가 35인이 참여했다. 조선왕조실록, 오리문집, 오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