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5(월)
오른쪽 독도사랑운동본부 박근영 부총재, 왼쪽 제이케이인터내셔널 김영상 대표
오른쪽 독도사랑운동본부 박근영 부총재, 왼쪽 제이케이인터내셔널 김영상 대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독도사랑 후원기업인 ㈜제이케이인터내셔널 (대표 김영상, 장학수)이 광복절을 맞이하여 (사)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원용석)에 마스크 2만 5천장을 기탁하였다고 9일 밝혔다.

독도사랑 실천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제이케이인터내셔널은 동대문구 장안동에 소재한 전자상거래 유통 전문 기업으로, 독도사랑 활동 뿐 아니라 전국에 다양한 기부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박근영 부총재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를 위해 선뜻 기부를 해주신 제이케이인터내셔널에 감사드리며, 작은 선행을 시작으로 큰 기부를 해주신 만큼 의미있는 곳에 쓸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케이인터내셔널 김영상 대표는“독도후원기업으로서 오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에 도움되는 일에 동참 할 수 있어 기쁘며, 회사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 동원해 앞으로도 독도를 후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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