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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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알만컴퍼니㈜(회장 구교성)와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가 2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에서 KPGA 코리안투어 ‘클레버스 CLEBUS 오픈’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알만컴퍼니(주) 구교성 회장, KPGA 구자철 회장이 직접 협약서를 교환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임직원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민간기업 최초이자 블록체인, NFT 분야 기업 최초의 타이틀스폰서로서 개최되는 ‘클레버스 CLEBUS 오픈’ 은 총상금 5억원 규모의 프로 골프 경기로, 제1회 대회를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클레버스 CLEBUS 오픈’은 대회 기간 동안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알만컴퍼니 주식회사의 구교성 회장은 “KPGA 코리안투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알만컴퍼니의 기업철학인 INVestment & INNovation(인재와 가치를 발굴하고 투자, 혁신을 통한 동반성장)과 골프 정신이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KPGA와 함께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회사 측은, 우수한 IP(지적재산권)확보를 위하여 스포츠, 부동산, 미디어, 아트, 게임 등 다양한 분야와의 MOU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기술력을 초연결 메타 생태계와 연결하여 그 가치의 공유와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CLEBUS-META(클레버스 메타) 오픈을 앞두고 있다.

구교성 회장은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며 수익을 낼 수 있는 ‘LIFE TO EAR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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