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이경복의 아침생각]...경복궁의 밤, 성불사의 밤
[이경복의 아침생각]...경복궁의 밤, 성불사의 밤


[이경복의 아침생각]...경복궁의 밤, 성불사의 밤


[이경복의 아침생각]...경복궁의 밤, 성불사의 밤

엊그제 경복궁의 밤에 펼쳐진 새로운 장면도 좋았지만,
나 혼자 궁궐의 세월 생각하면서 본 고요한 몇 장면도 좋았지!
그래서 성불사의 밤 시와 노래가 나왔을까?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 소리 주승은 잠이 들고 객이 홀로 듣는구나
저 손아 마저 잠들어 혼자 울게 하여라"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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