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5(월)
두나무, 제1회 '업비트 투자 메이저리그' 개최
[비욘드포스트 박양지 기자] 18일 두나무는 7월 3일부터 16일까지 제1회 '업비트 투자 메이저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대회에 앞서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업비트 투자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업비트 고객확인(KYC)을 마친 내국인(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등록을 마쳐야 참여가 가능하다.

업비트 투자 메이저리그는 ▲고래리그(리그 시작일 기준 보유한 원화 및 가상자산의 원화 환산 추정값이 총 1000만 원 이상인 경우)와 ▲새우리그(리그 시작일 기준 보유한 원화 및 가상자산의 원화 환산 추정값이 총 1000만 원 미만인 경우)로 나눠 운영된다. 리그는 이용자의 보유자산에 따라 자동으로 배정된다.

대회는 업비트에서 거래지원 중인 모든 마켓의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한다. 대회 기간 중 업비트에서 신규 거래 지원되는 가상자산도 포함된다.

업비트는 대회 중 누적 수익률을 평가해, 높은 수익 성과를 낸 200명(리그별 누적 수익률 기준 각 상위 100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최고 상금은 1BTC로, 고래리그 1등에게 주어진다.

pyj0928@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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