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한미약품 본사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 본사 [한미약품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선영 기자] 한미약품은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 4명의 선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는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임종윤 사내이사, 임종훈 사내이사,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 남병호 사외이사의 선임안이 주된 안건으로 상정되었다. 이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통과되어 한미약품의 이사회에 새로운 인물이 합류하게 되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선임된 이사진은 탁월한 역량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약품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로운 이사진은 기존 6명의 이사들과 협력해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이사들은 조만간 기존 이사들과 일정을 조율해 이사회 개최 날짜를 결정할 예정이다.

ahae@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