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이경복의 아침생각]...광란의 흠뻑쇼 열광, 제정신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광란의 흠뻑쇼 열광, 제정신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광란의 흠뻑쇼 열광, 제정신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광란의 흠뻑쇼 열광, 제정신일까?


가수 싸이 등 격렬한 춤과 음악 관객에게 물 흠뻑 뿜어대면 정신 잃고 열광하는 모습 씁쓸,
광주 공연 때 온열 질환 응급 처치자 80여명, 4명은 병원행, 입장료 16만~35만원,
전국 9개 도시 순회 중, 섹스, 스포츠, 마약, 이런 괴기한 자극, 육체적 쾌락에 빠진 시대?
연예인, 운동 선수,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 추종하며 자기 존재를 확인하는 씁쓸한 시대?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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