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20(토)
넷마블, ‘신의탑: 새로운 세계’ 쌍둥이 자하드 공주 ‘시랼’ 등장
[비욘드포스트 한나라 기자]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동료 ‘[붉은 뱀]시랼’을 추가하고, 신규 메인 스토리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녹 속성의 마법사 ‘시랼’은 쌍둥이 리랼 자하드와 함께, 로 포 비아 가문 출신의 자하드 공주다.

이 캐릭터는 흑사어를 활용하며, 명중과 회피를 높이고 광역 피해를 주는 스킬을 갖고 있어 여러 콘텐츠에서 활용하기 좋다.

이와 함께 원작을 즐길 수 있는 메인 스토리 △ACT 7-2 ‘바늘구멍: 신수대회’ △ACT 7-3 바늘구멍: 동상이몽이 추가됐다.

바늘구멍은 캐릭터 ‘자왕난’과 20층 선별인원 거주지, 일명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용자는 시랼 출시를 기념한 5번째 외전 스토리 ‘공주의 우아한 하루’도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외전에 시랼과 렌, 엔도르시, 연이화가 등장하며 시랼의 과거 비밀을 둘러싼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넷마블은 연합 경쟁 이벤트 ‘연합의 탑’을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끼리 1대 1로 맞붙는 ‘연합의 탑’은 각 연합에게 주어진 탑에 방어 덱을 층별로 설정하고, 상대 ‘연합의 탑’을 1층부터 격파해나가는 콘텐츠다.

총 10일 동안 진행되며, 전투 결과에 따라 연합코인, 부유석 등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게임에 14일 동안 접속만 해도 ‘시랼 핫딜 소환 티켓’, ‘부유석 3000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시랼’ 캐릭터를 한번 더 획득할 수 있는 성장 미션 이벤트도 다음달 13일까지 열린다.

뿐만 아니라 넷마블은 다양한 SSR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진형 전략 교실 이벤트가 오는 다음달 22일까지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 또는 공식 카페, 공식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hnr5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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