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21:36  |  뉴스

‘세븐틴’ 어쩌나, 음료수 광고 노리기도? ‘시선강탈 청량감’

center
사진=세븐틴 SNS
[비욘드포스트 정성훈 기자]
세븐틴의 ‘어쩌나’가 때아닌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

18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세븐틴의 ‘어쩌나’가 가사 문제로 출제돼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틴의 ‘어쩌나’ 가사에 자신감을 보인 넉살과 피오가 함께 원샷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공개된 세븐틴의 ‘어쩌나’는 당시 역대급 청량감을 선사한 멤버들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어이진 바 있다.

이에 세븐틴 승관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지석진입니다’에서 “전곡에 멤버들이 참여했다. '어쩌나'에는 멤버 우지가 가장 많이 참여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트로피컬 풍의 여름에 청량한 느낌을 담은 곡”이라며 “각종 음료수 광고를 노리고 있다. 연락 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9일 일본 현지에서 ‘어쩌나’를 포함한 싱글 앨범 ‘Happy Ending’을 발매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신문위원회

비욘드포스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