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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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니드(대표 정의승) 및 유니드 비티플러스(대표 한상준), 유니드 글로벌상사(대표 이종탁)는 지난 25일 성북동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에게 기부물품을 전달 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물품은 생필품과 난방용품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드는 코로나19 유행 전까지 매년 연탄나눔봉사를 통해 후원활동을 이어왔으나, 코로나19 이후부터는 후원물품으로써 취약계층을 지원하여 왔다.

유니드는 올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강원도 산불 성금으로 2억원을 기탁하였으며, 작년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로부터 ‘코로나 대응 유공구민’으로 표창을 수여 받은바 있다.

또한 임직원과 함께 매달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성모자애드림힐(보육원) 및 지방사업장 관내 다문화가정 등에 17년 이상 후원을 지속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유니드 관계자는 “직원들과 뜻을 같이하여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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