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14(일)
JIHE 항균패드(중형) 이미지와 JIHE 항균팬티라이너 이미지
JIHE 항균패드(중형) 이미지와 JIHE 항균팬티라이너 이미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생리대 연구개발 기업 '어라운드바디(대표 김지연)'의 브랜드 'JIHE'가 항균·탈취 기능을 갖춘 'JIHE 항균패드(중형) & JIHE 항균 팬티라이너' 2종을 30일 신규 런칭했다고 밝혔다.

어라운드바디에 따르면 패드 착용 중 여성의 Y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일회용 패드 및 팬티라이너에 항균·탈취 기능을 갖춘 신소재인 '하이브리드 초미세 다공성 신소재 M.O.F'를 적용한 신개념 패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덕분에 JIHE 항균패드 및 JIHE 항균팬티라이너 착용 시 Y존 유해균 생성 및 증식 방지, 가려움 및 악취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M.O.F는 하이브리드 초미세 다공성 신소재로 각종 유해 세균 및 냄새 분자를 흡착하여 균주 발육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해외에서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필터, 식품용기, 유아동 식기 등 여러 산업에 두루 적용될 만큼 안전한 소재로 꼽힌다.

JIHE 항균패드 및 JIHE 항균팬티라이너는 어라운드바디 자사몰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어라운드바디 김지연 대표는 "어라운드바디는 세상에 없던 제품을 만든다는 기업 미션 아래 제품 연구개발을 4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여성의 더 나은 생리 생활을 위해 타협하지 않고 제품 개발에 몰두한 결과 드디어 올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이번 신제품 JIHE 항균라인이 모든 여성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될 만한 제품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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