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6.21(금)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물찻오름 야생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물찻오름 야생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물찻오름 야생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물찻오름 야생화


옛동료 윤용수님은 제주도에 정착해 자연보호 봉사,
13년 동안 휴식년 후 곧 개방될 물찻오름에서 사전 준비 활동 중 노루귀, 복수초 등 야생화 찰깍,
'오름'은 '작은 산'이란 제주도 사투리, 분화구가 있는 작은 산이 360여개나 있다니
제주도 사람들은 오름에서 태어나 오름으로 돌아가는 셈,
20일쯤 이른 제주 귀한 봄 소식 전해 줘 고마워요!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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