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15(월)
[오뚜기 제공]
[오뚜기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선영 기자]

오뚜기가 봄을 맞아 샐러드와 어울리는 샐러드 드레싱 4종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전문점 수준의 퀄리티의 샐러드 드레싱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제품들을 재정비하고 트렌디한 맛까지 추가하여 4개의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드레싱은 신제품인 이탈리안, 그린바질과 리뉴얼 제품인 오리엔탈, 레드와인발사믹 등 총 4종이다.

전 제품 모두 프리미엄 올리브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감칠맛을 구현했다.

신제품 ‘이탈리안 드레싱’은 화이트와인의 은은한 향과 갈릭, 식초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산뜻한 맛이 특징으로, 해산물이나 과일이 들어간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

함께 출시한 ‘그린바질 드레싱’은 향긋한 생바질의 풍미가 두드러지는 제품으로, 스테이크 샐러드나 파스타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다.

ahae@beyon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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