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15(월)

이니스프리 대표 제품 5종, 소장욕 자극하는 한정판으로 변신

이니스프리X스티븐 해링턴 ‘디아일 어드벤처 에디션’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29일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과의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디아일 어드벤처(THE ISLE ADVENTURE)’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이니스프리와 스티븐 해링턴의 세번째 협업이다. 스티븐 해링턴은 미국 캘리포니아 사이키델릭-팝 문화를 담은 색감과 캐릭터로 주목을 받아온 아티스트로, 회화부터 조각,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구성은 총 5종으로 브랜드 대표 제품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을 비롯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비타C 그린티 엔자임 잡티 토닝 세럼’, ‘콜라겐 그린티 세라마이드 탄력장벽 크림’, ‘마이 퍼퓸드 핸드크림 3종’이다.

‘디아일 어드벤처 에디션’의 출시와 함께 캠페인 영상도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이니스프리 모델인 세븐틴 민규(이하 ‘민규’)가 참여해 많은 팬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민규가 디아일로 여정을 떠나며 스티븐 해링턴의 대표 캐릭터인 멜로(Mello)로 재탄생해 섬을 탐험하는 중, <그린티 우림>, <시카 진정의 연못>, <비타C 엔자임(빛)>을 만나 이니스프리의 대표 성분들을 찾고 제품 탄생까지 이르게 되는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한편, 스티븐 해링턴은 오는 3월 7일부터 7월 14일까지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에서 개인전 《STEVEN HARRINGTON: STAY MELLO》를 선보인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