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15(월)
왼쪽부터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최진 드림메이커스 이사장
왼쪽부터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최진 드림메이커스 이사장
[비욘드포스트 박양지 기자] 교보증권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Dream UP 3기’를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Dream UP’은 미래세대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참여 강화를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Dream UP 3기’는 상록보육원, 서울성로원 등 교보증권과 오랜 기간 연을 맺고 있는 복지단체와 사회적 협동조합 ‘드림메이커스’의 추천을 받아 최종 10명의 대상자를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진로탐색 및 자격취득, 자기개발 등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선한 영향력으로 건강한 사회를 이끌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yj0928@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