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6.21(금)
모델이 23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필품을 연중 최적의 가격에 판매하는 ‘물가안정365’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물가안정 365’ 상품 40여 종의 가격을 당분간 낮춰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로 했다. [홈플러스 제공]
모델이 23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필품을 연중 최적의 가격에 판매하는 ‘물가안정365’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물가안정 365’ 상품 40여 종의 가격을 당분간 낮춰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로 했다. [홈플러스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선영 기자] 홈플러스가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물가안정365’ 상품 40여 종의 가격을 일시적으로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2022년부터 선제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는 물가안정365는 고객들의 장보기 수요가 높은 생필품을 연중 최적의 가격에 판매하는 제도다.

홈플러스의 PB브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고객들의 생활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식품, 비식품을 총망라한 ‘물가안정365’ 품목을 120여 종으로 확대했다.

특히 이달부터는 40여 종을 기존보다 저렴하게 선보인다. 콩나물, 핫도그, 만두, 치약, 청소용품, 밀폐용기 등 다양한 품목을 엄선해 최대 6000원까지 가격을 인하하고 화장지와 애견 배변패드 등 대용량으로 가성비까지 갖춘 신상품도 내놓는다.

이 밖에도 오는 26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마트에서 ‘대짜 핫스파이시후라이드치킨’ 구매 시 3000원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김형훈 홈플러스 상품개발총괄이사는 “고물가에 지친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주요 생필품의 가격을 당분간 인하해 판매한다"며 “3년 연속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를 통해 쌓아온 홈플러스만의 가격 경쟁력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고객들을 위한 합리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ha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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