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6.21(금)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술 위상 높여

틸론, 한국생산관리학회 ‘2024 글로벌혁신대상’ 수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전문기업 ㈜틸론(대표이사 최백준)은 24일 한국생산관리학회(글로벌혁신대상 운영사무국)에서 주관하는 2024 한국생산관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글로벌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생산관리학회 글로벌혁신대상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혁신역량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직원, 주주, 지역사회 가치를 증대시키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차원에서 존경받는 기업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상은 총 4개 부문에서 진행되었으며, 기업 부문에서는 틸론이 수상했다.

틸론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탁월한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여러 방면에서 다음과 같은 높은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 틸론은 토종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 틸론은 탄소중립 근무환경 확산과 페이퍼리스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했다. ▷ 틸론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 틸론은 기존 소프트웨어 벤더사들의 클라우드화 지원을 통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했다. ▷ 틸론은 각 산업별 디지털 업무 전환을 지원하여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했다. ▷ 틸론은 워케이션 기업 문화를 선도하여 유연하고 혁신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여, 직원들이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창의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틸론은 클라우드 인재 육성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여 산업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했다.

이와 같은 ㈜틸론의 공로는 한국생산관리학회 글로벌혁신대상 수상자로서 손색이 없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혁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이다.

틸론의 최백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틸론의 혁신적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