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09.19(일)
center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의 도시락창업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이 2021년 9월, F/W시즌을 맞아 어김없이 신 메뉴를 출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리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봉도시락 신 메뉴는 집밥에 가장 가까운 도시락을 만들자라는 컨셉으로 정식시리즈 '고기고기정식, 소불고기오징어정식, 제육쌈밥정식' 3종이다.

제육볶음과 소불고기, 오징어볶음 그리고 100% 완도산 미역국까지 한끼식사로 손색이 없는 누구나 좋아하는 도시락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있다.

또한, 나들이 삼아 등산에 나서는 초보 산악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정산에서 먹을 맛있는 도시락 메뉴가 아닐까 싶다.

center

오봉도시락의 등산을 갈때 먹으면 좋은 영양 도시락 메뉴로 설악산도시락, 지리산도시락, 한라산도시락, 백두산도시락도 눈길을 끈다.

한편,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은 전국 각지에서 5천여 가지가 넘는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유통해 전국 가맹점에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매 분기 우수 신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봉도시락은 전국 도시락 평균 나트륨 함량 최저를 기록한 도시락 브랜드로, 전국 가맹점의 높은 단체도시락 주문량을 통해 전국 프랜차이즈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