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의 특별 레시피를 담은 메뉴가 맘스터치 매장에서 출시된다.맘스터치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으로 주목받은 에드워드 리 셰프와 손잡고 내년 1분기부터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리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활용해 기존 QSR 업계에서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에드워드 리는 이번 협업에 대해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제 레시피를 선보일 기회를 기다려왔다”며, “맘스터치의 독특한 매력을 느꼈고, 이번 메뉴는 미국 레스토랑에서 인기 있는 시그니처 레시피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많은 분들이
애경그룹이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국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장영신 회장을 포함한 애경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29일 공개 사과문을 통해 이번 사고의 희생자들에게 애도와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들에게 사죄의 뜻을 전했다.애경그룹은 "사고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은 것에 깊이 통감하며, 이를 막지 못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그룹 측은 "신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지원을 위해 제주항공을 포함한 그룹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관계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는 청년 구직자 대상 '2025 취업드림콘서트' 행사를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2025 취업드림콘서트는 고용노동부 주관 ‘고용복지+센터 집중 취업 및 채용지원 기간’ 운영의 일환으로 서울‧부산‧대전 등 6개 권역별로 개최된 행사다. 각 지역별 고용복지+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취업전략특강과 직무토크쇼, 일자리 수요데이 채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잡코리아 취업드림콘서트에는 약 300여 명의 청년 구직자들이 참여해 현직자 멘토링을 통한 취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효과적인 입사 전략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취업전략특강에는 잡코리아 김준수 CHRO(경영지원본부장), 변지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팀장이 강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설립한 상조회사 예다함(대표 김도한)이 27일 성가정 입양원에 1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예다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사랑[愛]다함’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성가정 입양원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내입양전문기관으로, 1989년 故 김수환 추기경의 신념에 따라 설립됐다. 입양을 포함해 미혼부모 상담 및 교육, 아동보호소 운영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사랑[愛]다함’은 사회취약계층 복지 개선을 목표로 예다함이 2016년 시작한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로, 올해 9년째를 맞이했다. 이 기부금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매월 급여의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이 뮤지컬 전용 공연장 샤롯데씨어터와 협업해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알라딘’을 테마로 한 향기마케팅을 선보이며 연말 시즌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뮤지컬 <알라딘>은 전 세계 4대륙, 11개 프로덕션에서 공연, 약 2천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지금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는 브로드웨이 히트작이다. 마법 같은 무대와 함께 강렬한 안무와 매력적인 의상, 그리고 알란 멘켄(Alan Menken)의 명곡 ‘Friend Like Me’, ‘A Whole New World’와의 조화를 선보이며, 알라딘, 지니, 자스민의 아름다운 사랑과 진실된 우정이 담긴 스토리를 펼쳐낸다.센트온은 이번
문화마케팅 전문기업 위드컬처가 올 한해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긍정적인 육아 문화 확산을 목표로 달려온 ‘우리 함께 캠페인:더 행복한 세상’의 막을 내렸다. 위드컬처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우리 함께 캠페인:더 행복한 세상’은 친육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정부·언론·기업이 협력하는 캠페인이다. 출산율 0.7% 시대에 들어서며 정부와 기업들은 친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강화해오고 있다. 특히 정부는 연간 11조의 저출산 현상 대응 예산을 편성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위드컬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친육아 정책 및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30일부터 1월 9일까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전통주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좋은 원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화요는 이러한 트렌드가 확산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프리미엄 생 막걸리를 생산하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300세트씩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화요는 전통적인 막걸리의 맛과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품질이 높은 원재료를 사용하고, 화요만의 노하우로 풍미를 끌어올려 젊은 세대와 글로벌 고객에게 새로운 주류 경험을 제공한다. 1
2024년 12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건설 디에이치, 2위 DL이앤씨 아크로, 3위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의 국내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7,340,14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하이엔드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고 보다 자유로운 소비를 선택한다는 의미가 있다. 하이엔드 브랜드란 기존의 아파트 브랜드보다 한 단계 높은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말한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
배달 아귀찜·해물찜 전문 프랜차이즈 인생아구찜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우수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은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브랜드에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서를 수여한다. 이와 함께 브랜드의 각종 홍보를 위한 홈페이지 게시, 홍보제작물을 지원하고, 심사원 평가보고서를 제공해 경영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제도다. 평가는 가맹본부가 제출한 재무제표, 정보공개서 등 객관적인 서류로 가맹본부의 특성, 계약절차 및 조건, 가맹점 지원, 관계의 품질, 가맹본부 및 가맹점의 성과를 현장평가와 설문평가 점수를 합산해
임신, 출산, 육아 대표 IT 기업 ㈜아이앤나(대표 이경재)가 출시한 프리미엄 유아&패밀리 세제 브랜드 ‘보들보들’(BodllBodll)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20여개 산후조리원의 산모 대상 샘플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샘플링은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가 보들보들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세탁세제 샘플 1종(무향)과 섬유유연제 샘플 2종(리얼파우더, 스윗베리)으로 구성된 보들보들 체험팩을 제공한다.또한 아이앤나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전국 산후조리원 50개, 하반기까지 100개로 프로모션 대상처를 확대하여 더욱 많은 산모와 가족들에게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앤나 마케팅&세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이 ‘초고농축피죤 실내건조 Pro’ 정식 출시를 앞두고 쿠팡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피죤은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쿠팡을 통해 ‘초고농축피죤 실내건조 Pro’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은 쿠팡에서 가능하며, 정식 출시는 7일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초고농축피죤 실내건조 Pro 프레시데이’는 깨끗하고 상쾌한 향기를 구현한 제품으로 실내 건조에 특화됐다. 한국의류시험원 테스트 결과 탈취력 99%를 인정받아 쉽게 빠지지 않는 새집, 새 옷 냄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묻어나는 잡냄새, 음식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피죤에서 판매 중인 일반 섬유유연제 대비 향기 성분을
30일 대전·세종·충남은 밤부터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밤부터 내일까지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 낮 최고기온은 9~11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공주 영하 1도, 청양·당진·계룡·부여 0도, 세종·아산·논산·대전 1도, 예산·홍성·서천 2도, 서산 3도, 보령 4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청양·공주·계룡 9도, 천안·당진·아산·논산·금산·부여·예산·홍성·대전·서산
월요일인 30일 인천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4도, 낮 최고기온은 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1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3도, 동구·중구 4도, 옹진군 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9도, 옹진군 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1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