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막창순대 달인의 요리가 예능에서 공개됐다.이곳은 온라인상에선 이미 보은 지역의 맛집으로 유명하다. '생활의 달인'은 달인의 손길로 만들어지는 막창순대 요리 과정을 28일 들여다봤다.밑반찬은 깍두기, 배추김치, 그리고 새우젓이다. 막창순대를 비롯해 순대곱창전골, 내장국밥 등이 주 메뉴다.보은 막창순대의 맛은 이미 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넣자마자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맛, 그리고 전골, 국밥의 푸짐한 양과 진한 국물맛이 일품으로 평가받는다.
선우선의 남편 이수민이 28일 선우선의 예능 출연과 맞물려 관심을 받고 있다.선우선 나이는 올해 45세로, 남편과는 열한 살 많다. 결혼 3개월 차 신혼을 만끽하는 중인 그는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독특한 근황을 전했다.그의 남편 이수민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남편들의 삶이란? 세상 남편들 화이팅. 그래도 행복하니까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신혼 생활 근황을 전한 바다.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민이 두 손 가득 짐을 든 모습이 담겼다. 큰 키에 훈훈한 외모가 돋보인다.
떠꺼머리의 뜻이 관심이다.떠꺼머리의 방언으론 뚜꾸머리(평북), 더꺼머리가 있다. 북한에서도 같은 뜻으로 통용되는 이 말은 통상 혼기가 찬 남녀의 땋아 늘인 머리를 뜻한다. 28일 ‘우리말 겨루기’의 1단계는 맞춤법 문제로 따까머리 대 떠꺼머리가 등장했다. 정재훈 도전자는 이 문제를 틀려 아쉬움을 자아냈다.이날 빈 우유곽 대 유유갑 중 옳은 단어를 묻는 질문도 출제됐다. 표기로는 우유갑이 맞다. '갑'은 물건을 담는 작은 상자를 의미한다.
배우 경수진이 화제다.경수진은 최근 SNS를 통해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엔 그가 보이프렌드 재킷을 걸치고 꽃 한 송이르 머리에 올린 모습이다.특히 경수진은 무표정의 시크한 분위기부터 역광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압도했다.한편, 경수진은 MBC '나 혼자 산다' 다음 주 방송에 출연한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나이가 관심이다. 최근 슬림한 몸매 라인을 드러낸 그의 다이어트 비법에도 관심이 쏠린다.한혜연은 나이(48)를 초월하는 감각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폭 넓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 스타일리스트다.한혜연은 최근 디톡스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근황 사진에서 보다 슬림한 몸매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한편, 굵직한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맡아 유명세를 탄 그는 현재 유튜브, 방송 출연을 비롯해 대학 강단에서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을만큼 일당백 활약을 펼치고 있다.그런 그는 기안84의 화보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까지 담당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걸그룹 마마무 화사, 휘인이 중학교 시절로 돌아가 흥 넘치는 시간을 보낸 하루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돼 관심이다.특히 절친 사이에서 동반 데뷔까지 이르는 경우는 흔하지 않아 이들의 십년 우정이 더욱 특별했다.마마무는 '비글돌'로 유명세를 탔다. 여기에는 화사와 쉬인의 절친 텐션이 한 몫 했다. 망가짐을 불사한 장난부터 각기 다른 음색으로 실력까지 장착한 두 사람의 케미가 인기의 주요 요인의 하나다.두 사람은 예능에서 중학교 동창이자 동료 사이에서 갈등은 없었냐는 질문에 "싸울 때는 싸우는 편"이라며 "말하지 않고 있는 것보다 더 건강하다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서로 주먹다짐을 한 적도 있다고 공
산악인 엄홍길 목걸이의 가격에 관심이 쏠렸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 이 목걸이에 대해 엄홍길은 '멋이 아닌 부적'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잠시도 벗어놓지 않는다고. 목걸이 가격을 묻자 선뜻 말하지 못했다. 출연진들은 수백만원이 호가하느냐고 물었지만 미소만 지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엄홍길은 해당 목걸이를 지난 1996년 히말라야 원정 때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엄홍길 목걸이는 지난 2011년 이동윤 기자가 문화일보 스포츠 인사이드를 통해 언급하면서 조명된 바 있다.티베트인들이 안 좋은 일로부터 사람을 지켜준다고 믿는 일종의 부적으로, 산호석과 터키석으로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강호동의 변신이 빵 터졌다.최근 '신서유기7'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묘한이 둘과 흡족해하는 분장쌤"이라는 글과 함께 강호동, 송민호의 투샷이 공개됐다. 특히 강호동은 샛노란 분장에 묘한이까지 안아들고 강렬함을 자아낸다.그의 옆에 있던 송민호도 빵 터진 모습. 이외에도 "눈부셔... 원색"이라는 글에서 그는 지니로 변신한 규현과 길거리를 걷는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뿐만 아니라 근접샷까지 공개돼 웃음을 줬다. 파란 입술, 넓적한 코, 노란 얼굴이 놀라움과 웃음을 교차하게 만든다.이에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진짜 아이슬란드 간 세끼' 인스타그램은 "묘한이 인형 새 버전 갖고 싶다"는 댓글을 남기기도.앞서 '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부산'과 특별한 인연이 있음을 고백했다. 최근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가 25일 KBS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부산 신발공장에서 만난 친구 김영인 씨를 찾은 것.이다도시가 부산을 특별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은 한국과 연이 닿은 계기를 이곳에서 만들었기 때문이다.이다도시는 지난 91년 석사학위 준비차 부산 신발공장에서 연수과정을 3개월여 밟았고, 이후 한국인과 결혼으로 한국에 완벽하게 정착했다.다만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는 이혼을 택했다. 2007년 그가 책으로 '한국, 수다로 풀다'를 낸 뒤 인터뷰에서 시어머니가 자신을 며느리로 인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영화 '도어락'이 케이블에서 방송되며 관심이다. 이와 함께 주연 배우 공효진이 이 영화 개봉 직전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갈 생각이 있었음을 밝힌 내용이 궁금증을 일으킨다.'도어락(이권 감독)'은 지난해 12월 개봉했다. 공효진은 그해 11월 "매니저와 '전참시(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갈까 생각했다"고 고백한 바다.영화가 개봉하기까지 촬영이 적지 않게 힘들었다는 것이다.이에 공효진은 매니저와 함께 출연하는 예능 '전참시' 출연을 대비, 매니저에게 다이어트 시작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소속사에서 극구 말리더라. 매니저에게 매력이 없다는 판단이었다"며 "요즘 잘생긴 매니저, 귀여운 매니저, 일 잘하는 매니저 등 많더
방송인 윤정수가 오랜 만의 소개팅을 최악으로 마쳤다.24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에 첫 출연한 윤정수는 박수진과 첫 소개팅에 나섰다.이날 윤정수는 긴장한 탓인지 첫 만남에서 보이지 말아야 할 매너는 물론 토크까지 산을 넘어가는 등 고전했다.설상가상 윤정수는 상대의 이름조차 묻지 않고 자신의 말을 이어나갔다. 식사 도중엔 상대의 음식을 탐내 입으로 받아 먹었고, 또 자신이 먹던 파스타를 건네기도 했다.연애에 서툴러서, 또는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무례할 수 있는 행동들이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윤정수는 이날 매칭에 실패했다.
'더 자두' 출신 배우 강두 나이가 관심이다.강두 나이가 관심을 받은 건 24일 그가 TV조선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소개팅을 받았기 때문이다.강두는 올해 41세의 나이로 알려졌다. 본명은 송용식이며, 지난 2001 '더 자두'로 데뷔해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3'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만 10년을 하고 있다.이날 '연애의 맛3'에서 배우의 삶에 대한 자신감과 하루 2000원이 채 안 되는 돈으로 생활할 정도의 생활고에도 행복한 감정을 느낀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가 향미의 이면을 제대로 들여보고 있음이 밝혀졌다. 하지만 향미는 물망초, 동백꽃 꽃말만을 남긴 채 쓸쓸히 퇴장했다. 앞서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는 연쇄살인범 까불이의 유력한 주인공으로 지목되던 인물. 특히나 전날 방송에선 농약 독의 연결고리, 캣맘이 바로 흥식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긴장감이 커진 상황이다.하지만 24일 KBS '동백꽃 필 무렵' 방송에선 흥식이(이규성)가 향미(손담비)에게 남다른 감정이 있음이 포착됐다. 이날 까불이의 정체가 흥식이라 의심하던 용식이 그를 떠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순박한 표정으로 일일이 답하는 흥식이를 보며 용식은 "얘는 눈빛이 왜 이렇게 소 눈깔이냐"며 갈등하